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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출시와 동시에 인기 폭발, 실사 보니 `색깔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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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발란스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 운동화가 출시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999 체리블라썸`은 벚꽃을 콘셉트로 잡아 화사한 느낌을 자아낸 제품이다.



    1996년에 처음 출시된 뉴발란스 999 시리즈는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출시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구매 후기들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색깔이 약간 진하긴한데 정말 예쁘다"라는 후기를 남겼고 또다른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별로다"라고 전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출시에 뉴발란스 온라인 사이트는 일시 마비 됐으며, 뉴발란스 오프라인 매장은 이를 구매하기 위한 사람들이 모여들어 길게 줄을 섰다.



    특히 SNS를 통해 명동 매장 앞에 줄선 사람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인기 대단하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저렇게 까지 해서사야되나?",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뉴발란스/온라인 커뮤니티)


    김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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