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통아저씨` 이양승, 어머니 찾으러 서울 상경 후 노숙자 신세 `안타까운 고생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통아저씨` 이양승 씨가 어머니를 찾기 위해 서울에 상경했다고 고백했다.



    1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이양승 씨와 그의 가족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통아저씨 이양승 씨는 어렸을 때 서울에 올라오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 씨는 "3살 때 어머니와 헤어져 5살이 됐을 때 어머니를 찾기 위해 서울에 도망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린시절 남달랐던 끼를 가지고 있었고 어릴 때 콩쿠르 대회에서 묘기를 뽐냈다. 하지만 객지 생활하면서 서커스 꿈을 접었었다"고 꿈을 펼치지 못한 배경을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또 이 씨는 "서울에 올라오니 형편이 좋지 않았다"며 "구두방에서 구두를 닦았지만 실력이 부족한 것이 탄로나 반나절만에 쫓겨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씨는 구두방에서 쫓겨난 이후 안 해본 일이 없었고, 심지어는 노숙자 신세가 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통아저씨의 안타까운 사연에 누리꾼들은 "통아저씨, 고생 많으셨네", "통아저씨 이제 잘나가니까 앞으로도 화이팅", "통아저씨, 방송에서 자주 �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김영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경림 사각턱 실종에 수술했나? `역린` 제작보고회 누리꾼 반응 "깜짝!"
    ㆍ목포 신안비치3차 아파트 도로 80m 구간 침하, 주민 긴급 대피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소녀시대 효연 폭행논란, 태연 "알쓰가 일쓰 앞에서" 웅크리고 설마..
    ㆍ외환보유액 9개월 연속 `사상 최대`...3월말 3,543억달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日 엔화 실질가치, 30년 전의 3분의 1로 급락

      일본의 대외 구매력이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다. 엔화의 ‘실력’을 나타내는 실질실효환율은 정점을 찍은 31년 전의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잃어버린 30년’으로 불리는...

    2. 2

      '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자 얼마나 나왔길래

      21일 1212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5, 8, 25, 31, 41, 44'가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이다.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2명으로 2...

    3. 3

      '주변에선 주식 대박 나는데'…초조해진 직장인 '결단' 내렸다

      퇴직연금 시장의 중심이 확정급여(DB)형에서 확정기여(DC)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기업이 운용 책임을 지는 구조에서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구조로 전환되면서 퇴직연금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