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중 청장, 도쿄 한·일국세청장 회의 입력2014.04.02 21:24 수정2014.04.03 04:38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덕중 국세청장(오른쪽)과 이나가키 미츠타카 일본 국세청장이 2일 일본 도쿄에서 역외탈세 공동 대응 등을 주제로 제23차 한·일국세청장 회의를 한 뒤 악수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리비 찾으려다가"…'2m 음주운전' 50대 무죄 받은 이유 2m 거리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실수에 의한 주행을 인정받아서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3단독은 최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A씨... 2 [포토]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개장식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서울 강동구 광나루피클볼장에서 열린 한강공원 광나루 피클볼장 개장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민정 도쿄피클볼 우승자, 강태선 서울시 체육회장, 오 시장, 현정화 대한탁... 3 '서울대-사시 최연소-김앤장 8년'…92년생 워킹맘의 파격 변신 [본캐부캐] 그야말로 1등 인생이었다. 전국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들만 모인다는 대학에 입학해 졸업도 하기 전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해 최연소 합격자였다. 이후 국내 1등 로펌이라는 곳에 들어가 변호사로 일했다. 결혼도 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