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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밀수꾼과 경비원 - Smuggler vs 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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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밀수꾼과 경비원 - Smuggler vs Guard
    A man with two large bags over his shoulder comes up to the US-Mexican border. “What’s in the bags?” the guard asks. “Sand,” answered the man. “We’ll see about that-get off the bike.” The guard takes the bags, empties them out and find nothing but sand in the bags. He detains the man overnight and has the sand analyzed, only to discover that nothing but pure sand in the bags. The guard let the man cross the border. A week later, the same thing happens. After thorough examination of the bags, the guard let the man go. This sequence of events is repeated for two years. Finally the man doesn’t show up. Three years later, the guard, now retired, meets the man in the bar and says, “Hey, I knew you were smuggling something. Just between you and me, what were you smuggling?” “Bicycles,” the man says.

    어깨에 커다란 자루 두 개를 걸친 남자가 미국-멕시코 국경에 나타났다. “자루 속에 뭐가 들었어요?” 하고 경비원이 물었다. “모래”란다. “조사해봐야 하니 자전거에서 내려요.” 자루를 넘겨받아 쏟아보니 모래뿐이다. 그 남자를 하룻밤 억류하고 모래 성분을 분석해보니 순전한 모래였다. 그래서 그를 보내줬다. 1주일이 지나 그 사람이 다시 나타나자 철저한 검사 과정이 되풀이됐다. 이런 일이 그 후 2년 동안 이어졌다. 그러다가 그 사람은 더 이상 나타나지 않게 되었다. 3년이 지난 어느 날 이제 은퇴한 경비원은 술집에서 그 남자를 만나게 되었다. “이봐요, 난 당신이 뭔가를 밀수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우리끼리 이야기인데, 그게 뭐였죠?” “자전거요”라고 그는 대답하는 것이었다.

    *just between you and me:우리끼리의 이야기지만, 이것은 비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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