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자력 방호방재법 국회 통과 결국 무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이 요청한 원자력방호방재법 개정안의 3월 임시국회 통과가 결국 무산됐다.







    새누리당 최경환·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24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만나



    원자력법 개정안 처리 문제를 협상을 이어갔으나 방송법 개정안도 함께 처리해야 한다는



    민주당의 요구를 놓고 의견이 맞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이날 밤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막하는 핵안보정상회의에



    박 대통령이 참석하기 전까지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여권의 계획도 물거품이 됐다.



    다만 여야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간 임시국회를 열어 원자력법 개정안과



    방송법 개정안의 우선 처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양승현기자 yanghasa@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LF소나타 드디어 실물 공개··"이것이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ㆍ소녀시절 멤버 평균 키 170cm 미모도 대박 `남편들 불안하겠네~`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김석훈 이소연 열애설` 이소연·윤한 우결 하차 이유가 김석훈 때문?
    ㆍ`KRX 금시장` 오늘 개장··금 거래시장 투명해질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K기후공시 일감, 해외업체 싹쓸이 우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로 국내 기업들의 ‘해외 기후리스크 분석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가 더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기후리스크는 기업의 전략과 ...

    2. 2

      국민연금 ESG 투자법 개정…'고려한다' 문구에 여야 격돌

      국민연금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반영 수준을 둘러싸고 여야가 연일 충돌하고 있다. 여야 모두 국민연금의 ESG 투자에 대해서는 동의하고 있다. 문제는 법 개정안 내 문구 한 줄이...

    3. 3

      친환경 프린터로 차별화 꾀하는 후발주자 엡손

      한국엡손이 ‘더스트 프리(먼지 없는)’(사진) 기술을 적용한 친환경 프린터를 앞세워 시장판도 뒤집기에 도전한다. 글로벌 프린터·복합기 업계 3위(개인용 및 산업용 합산)인 세이코엡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