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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영세업자에 무담보 저리 1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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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저소득층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자금을 무담보 저리로 빌려주는 `2014년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을 실시한다.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은 저소득 영세업자 중 서울시가 심사를 거쳐 추천하면,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고, 금융기관이 대출을 해주는 방식이다. 서울시는 올해 100억 원을 투입해 연리 3% 저리로 대출을 지원한다. 1명당 창업자금은 3천만 원 이내, 경영안정자금은 2천만 원 이내로 자기자본과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연소득 2천600만원 이내의 저소득층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가정 등이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준하 김치전 사건 "당시 무지하게 욕 먹어...욕이 날 있게 해" ㆍ‘그것이 알고싶다’ 형제복지원, 피해자들 `감금+폭행+성폭행` 충격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무한도전 카레이싱` 출연도 안한 박명수 아버지 화제 `붕어빵 가족이네!` ㆍ지난해 다중채무자 빚 증가‥1인당 1억원 육박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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