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 터치] 파라다이스(034230), 외국 카지노 자본 국내진출, 경쟁사 대비 투자비용 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발 증시 특급 2부 [종목 터치]

    출연 : 박제연 FWS투자자문 연구원



    카지노, 영종도 허가로 성장 모멘텀 확보

    어제 중국과 미국 합작사인 리포&시저스 컨소시엄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도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운영하겠다며 사전 심사를 청구한 것에 대해 `적합`을 통보함. 한국을 겨냥한 다른 외국 카지노 업체들의 움직임도 더 빨라질 듯. 그렇지만 지금 수도권에만 5곳, 제주에는 8곳으로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의 시선 있음.



    카지노 업종 overweight 현대증권

    (영종도) 현재 파라다이스 세가사미가 2016년 1단계 사업완료를 목표로 건설공사 중이고, 유니버셜은 추진 중.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하나 달랑 있는 것 보다는 방한객들에게 영종도가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는 점에서는 긍정적이긴 하지만 주가에 새로운 뉴스라고 보기에는 종종 등장한 이슈임.

    1. 앞에서 말한 것처럼 외국자본의 카지노 진출은 더 늘어날 것이고 너무 많아진다면 오히려 공급과잉의 문제, 즉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이 될 가능성도 있음.

    2. 지금은 큰 문제가 안되긴 하지만 이 시장이 더 커진다면 중국이 마카오가 아닌 영종도에 국부가 유출되는 걸 방관하지는 않을 것.

    3. 내국인 허용 카지노는 안됨. 법률에 2025년까지 내국인 카지노는 강원랜드 하나로 명시됨.



    (제주도) 중국인 관광객이 무비자로 올 수 있는 곳. 이미 파라다이스 그룹이 2개 운영 중이고, GKL이 관광공사와 함께 중문단지에 카지노 복합 리조트 계획 중. 제주도에 외국자본이 들어설 계획도 속속 보도 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카지노를 본다면 제주도 쪽도 눈 여겨 봐야 할 것.



    파라다이스(034230) 40,000원 상향 매수 IBK투자증권

    영종도가 관심이 몰리고 있는데 파라다이스는 이미 영종도에 인천 골든게이트 카지노를 통해 외국인 카지노 사업 라이선스를 갖고 있음. 인천 골든게이트는 67년부터 영업허가를 갖고 있었고 작년 3분기에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소속으로 전환됨. 토지를 매입해야 되기 때문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경쟁사와 달리 파라다이스 인천 사업용지는 공항에서도 가깝고 50년 임대계약이기 때문에 투자비용도 적게 듬. 예상대로 VIP가 늘어간다면 지금 밸류에이션이 싸지는 않지만 영종도 개발 생각하면 여전히 투자매력 있다고 판단.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보람 다이어트 성공으로 `설리 닮은꼴` 등극! 과거 사진 보니 `누구세요?`
    ㆍ선예, 아이티 선교활동 소식에 딸과 함께 찍은 사진 `눈길`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고창운석 무더기 발견, 가격 수천만원 불과할 듯··"운석 더 있다"
    ㆍ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111··3년래 최고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韓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확대하고, 스타트업은 일본을 글로벌 진출 발판으로 삼고 있다. 미·중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한·일 간 경제 협력이 강화하는 모습이다.니혼게이자이신문은 한국수출입은행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9월 한국 기업 또는 개인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건수는 318건에 달했다고 2일 보도했다. 연간 기준 역대 최다였던 2024년 316건을 넘어섰다. 소매업이 23%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19%), 정보통신업(15%)이 뒤를 이었다.한국의 대일 투자액(송금 실행)은 지난해 1~9월 13억2700만달러로, 역시 2024년 연간 금액(6억3800만달러)을 웃돌았다. 한국의 해외 전체 투자가 같은 기간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한 데 비해 대일 투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 확산 배경 중 하나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이다. 화장품, 외식업 등의 매장, 판매법인 개설이 잇따랐다. 무역회사 등을 통한 수출이 아닌 일본에서 직접 마케팅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려는 목적이라고 니혼게이자이는 해석했다.일본의 한국 투자액은 훨씬 크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일본의 대한 직접투자

    2. 2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한은이 금고지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같은 발언은 국내 일각의 환율 상승 기대가 과도하다는 지적으로부터 나왔다. 이 총재는 "해외 IB(투자은행)는 1480원 환율이 너무 높다고 생각한다"며 "대개 1400원 초반 정도로 (전망하는) 보고서가 다 나오는데, 국내에서만 유튜버들이 원화가 곧 휴지 조각이 된다고들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내국인 기대가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얼마를 적정 환율이라 얘기하기는 어렵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DXY(달러인덱스)와 괴리돼서 올라가는 건 기대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 총재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국민연금 역할론도 재차 언급했다. 그는 "국민연금이 거시적 영향을 고려한다면 지금보다 헤지를 더 많이 해야 하고, 해외 투자를 줄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국민연금이 자기들이 외채를 발행하게 해주고 그걸 통해서 외환시장에 주는 영향을 줄이겠다고 하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며 "그렇게 하면 한 20% 헤지가 된다"고 했다.이 총재는 국민연금을 동원해 국민 노후 자금의 수익률을 훼손한다는 일부 우려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그는 "국민연금은 우리나라 사람들 취업이 안 된다든지, 환율이 올라 수입업체가 어려워진다든지 하는 코스트(비용)를 지금까지 하나도 고려하지 않았다"고

    3. 3

      손경식 CJ 회장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 열린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전 세계 소비자들은 K푸드, K콘텐츠, K뷰티 등 K라이프 스타일을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속도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다시 말해 식품, 물류, 뷰티, 콘텐츠 등 우리 그룹이 영위하는 거의 모든 사업 영역에서 새로운 시장의 문이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새로운 글로벌 소비문화의 중심에 지난 20여 년간 한류의 세계화를 이끌어온 CJ의 자산과 경험이 있다”며 “경영환경의 변화가 녹록지 않지만 다시 한번 도약을 선언해야 할 결정적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손경식 회장은 작년 성과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 회장은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 과거 문법 속에서 준비한 사업 전략은 일순간에 무용지물이 돼버리는 시대”라며 “지난해 우리 그룹은 여러 사업에서 일부 성과가 있었지만 그룹 전체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남았다”고 평가했다. 손 회장은 올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 위해 3가지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작은 성공을 끊임없이 만들어 조직 전체에 전파하고, 빠른 실행이 경쟁력이라는 마음을 다지고 담대한 목표를 두려움없이 도전하자는 것이다.그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며 “이제는 ‘누가 먼저 움직이느냐’가 미래 시장의 승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손 회장은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에 따라 글로벌 대표 생활문화기업으로 부상할 수도 있고 존재감 없이 잊혀질 수도 있다”며 “우리 그룹이 추구하는 건강, 즐거움, 편리의 가치를 전 세계인 모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