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콘텐츠허브가 일본 매출 우려에 나흘째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2분 현재 SBS콘텐츠허브는 전날보다 650원(3.64%) 내린 1만7200원을 기록 중이다.

신정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올해 일본 5대 지상파 방송사는 2010년 이후 처음으로 한국드라마를 편성하지 않았다"며 "해외 매출 중 일본 비중이 70%이었기 때문에 2014년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