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윤아, 매끈한 복근에 눈길이 가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까르띠에는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 론칭에 앞서 윤아와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아는 화이트컬러 원피스로 특유의 청순함을 부각시켰다.

    또한 복근이 드러나는 블랙컬러 상의와 블랙컬러 쇼트팬츠를 입고 섹시한 눈빛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사진=까르띠에)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v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부산 옥상주차장 비밀! "아하 이거였군" 공간 활용의 좋은 예
    ㆍ윤아 "공개연애 선언 후 멤버들에게 사과"··열애설 뒷얘기는?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백진희 하차 소감 "타나실리 떠나 시원섭섭...기황후 만나 행복했다"
    ㆍ외국기업에 첫 카지노 시장 개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日,1차 대미투자로 발전·석유수출시설·인공다이아몬드공장 투자

      트럼프 행정부는 일본이 텍사스주의 석유 수출 시설과 조지아주의 산업용 다이아몬드 공장, 오하이오주의 천연가스 발전소 등에 총 360억 달러(약 52조원) 규모로 투자한다고 현지시간으로 17일 발표했다. 일본도 18일...

    2. 2

      트럼프 이민정책 지지율, 취임 후 최저…38%로 하락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에 대한 미국 국민의 지지율이 백악관 복귀 이후 1년여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강한 지지기반이었던 미국 남성들 사이에서 이민 정책 지지도가 대폭  하락했다...

    3. 3

      자녀 입시 때문에…세종시도 '맹모삼천'

      2012년 출범 이후 전출자보다 전입자가 많던 세종시가 지난해 처음으로 전출자가 더 많은 ‘연어 도시’로 바뀌었다. 세종시에 터를 잡은 사람도 자녀가 중·고교, 대학에 진학하는 시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