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힐링캠프' 시청률 제자리…소녀시대 인기는 옛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26

    '힐링캠프' 시청률이 제자리 걸음으로 소녀시대 효과를 보지 못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전국기준 7.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7.4%)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주 방송에서 '예고편'을 통해 소녀시대의 출연을 홍보했는데, 여기에서 윤아와 수영의 열애설에 초점이 맞춰졌다. MBC '라디오스타'와는 달리 당사자가 직접 출연해 이야기를 푼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문제는 당사자들이 푼 '열애설'이 시청률에 '득'이 되기 보단 '실'이 되었다는 평이다. 이날 다른 멤버들은 주변인물로 전락돼 소외될 수 밖에 없었고, 소녀시대가 완전체가 주인공이 될 수 없었다.

    시청자들은 데뷔 7년차 소녀시대의 에피소드를 듣고 싶었고, 그들을 둘러싼 소문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에는 '열애설'이라는 자극적인 소재에 갇혀 프로그램의 갈 길을 잃어버린 듯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는 8.8% 시청률을, MBC 다큐스페셜 '로드레이지 도로 위의 분노'는 5.8% 시청률을 기록했다.

    '힐링캠프' 시청률 제자리…소녀시대 인기는 옛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신혜선 " '레이디 두아' 너무 어려워…당 떨어져 과자 달고 살아" [인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이 어려운 캐릭터를 "과자"로 극복했다고 전했다.신혜선은 20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

    2. 2

      최시원, 尹 무기징역 선고 당일 "불의필망, 토붕와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최시원은 지난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글을...

    3. 3

      "보증금 1000, 월세 60만원"…크래커, 청년 주거 현실 담은 곡 발매

      아티스트 크래커(CRACKER)가 가장 보통의 하루를 노래한다.크래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1000/60'을 발매한다.'1000/60'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