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미 FTA 2년‥미국산 수산물 수입액 38%↑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미국과의 수산물 교역규모가 24%가량 늘었습니다.



    1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미 FTA 발효 이후 2년간 미국과의 수산물 교역 규모가 발효 전 3억 1천만달러에서 3억 9천만달러로 24.9%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대미 수산물 수출액은 12.4%, 수입액은 38.3% 늘었습니다.



    특히 바닷가재(1637.7%) 연어(698.9%) 먹장어(61.1%) 정어리(312.3%) 등을 중심으로 수입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스타킹 여신 렛잇고` 8년 설움 씻은 은가은, 눈물의 열창 `감동`
    ㆍ`스칼렛 요한슨 임신` 프랑스 언론인과 약혼 6개월 만에.. `어벤져스2 촬영은?`
    ㆍ윤석민 시범경기 시간 `임박` 16일 양키즈戰 데뷔··"중계 어디서?"
    ㆍ`SNL 연아를 부탁해` 김연아 열애 소식에 신동엽·유희열 오열
    ㆍ채권은행, 구조조정기업 관리 `허술`‥PM사 기만에도 `취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설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정부, 성수품 최대 40% 할인 지원

      설 명절을 앞두고 과일과 축산·수산물, 쌀값이 전반적으로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오는 16일까지 설 성수품과 대체 품목에 대해 최대 40% 할인 지원에 나섰다.1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

    2. 2

      "이젠 무조건 안 사준다" 큰손의 변심…글로벌 국채시장 패닉 오나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글로벌 연기금들이 세계 장기 국채의 '구조적 매수자'에서 '선별적 매도자'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항상 국채를 대규모로 사줄 것이라고 믿었던 연기금의 전략이 바뀌었다는 뜻...

    3. 3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