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종목 터치]금통위 금리결정 증권사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발 증시 특급 2부 종목 터치

    출연 : 박제연 FWS투자자문 연구원



    (금통위 김중수 총재 마지막 금리결정)

    금리동결 전망이 100%. 기준금리를 조정할 만한 요인이 없음. 경기가 완만하게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고 물가상승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 이달말 임기가 끝나는 김중수 한은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라는 점. 최근9개월 동결했는데 마지막에 변경하지는 않을 것.



    (교보증권 연내 인하 전망)

    채권시장은 3월 금통위 코멘트보다 신임 한은 총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향후 통화정책 방향 기조를 확인하려는 심리가 강하다. 이에 따라 3월 금통위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한편 저물가와 경기둔화 위험 방어를 위한 유럽중앙은행(ECB)의 경기부양 통화정책, 미국 및 중국 등의 경기불안, 저물가, 가계부채 그리고 정부의 내수 부양 의지 등을 감안할 때 2분기 이후 기준금리 추가 인하(0.25%포인트 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



    (KDB대우증권 연내 인상 전망)

    국내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내수 활성화 조짐이 강화되고 있어 통화정책 완화에 대한 필요성이 약하다. 대외불안 요인이 완화되면서 다만 올 4분기 한 차례 금리 인상(0.25%포인트 인상)이 예상. 국내는 3~4월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추가로 발표되면서 올해 하반기 이후 경제성장과 물가가 한은의 예상치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점차 정상화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여상을 참고하세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수영-정경호 열애 멤버들 알았다"··`라디오스타` 지금은 연애시대
    ㆍ`롤 승부조작` 천민기, 유서 남기고 투신··"감독이 도박 위해 강요"
    ㆍ`백프로` 여진구 폭풍 성장 모습, 소년에서 남자로.. `여심 흔들`
    ㆍ티파니 키 얼마길래? "48kg 내가 제일 많이 나가" 정말?
    ㆍ현오석 "신흥국 리스크관리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영업정지 한숨 돌린 빗썸... 내달부터 FIU와 본격 법정 공방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이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내린 영업 일부 정지 6개월 처분을 잠시 피하게 됐다. 법원이 전날 집행정지 임시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다. 빗썸은 내달 정식 집행정지 심문 기일에서 FIU와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25일 빗썸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는 FIU가 빗썸에 내린 영업 일부 정지 6개월 효력을 내달 30일까지 임시로 정지하는 결정을 전날 내렸다. 정식 집행정지 심문 결과가 나올 때까지 빗썸도 정상적으로 영업하게 됐다. 기존 영업정지 처분은 27일부터 9월 26일까지로 예정됐다.집행정지는 행정처분의 효과를 일시적으로 멈춰달라고 요청하는 일종의 행정소송상 가처분이다. 빗썸은 23일 FIU를 상대로 영업정지 처분을 아예 취소해달라며 행정소송과 집행정지를 함께 제기했다. 소송 종료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만큼 영업정지 효과를 미리 풀어달라는 취지다.법원은 내달 23일 정식으로 집행정지 심문 기일을 열기로 했다. 빗썸과 FIU도 대리인을 선임해 직접 법원에 출석해 법정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심문 이후 집행정지가 정식으로 결정되면 효력 정지 기간은 본안 행정소송 1심 선고가 나올 때까지로 연장된다. 통상 집행정지 심리 결과는 수주 이내에 나온다.빗썸은 지난 16일 FIU로부터 특정금융정보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6개월간 영업 일부 정지 처분을 받아 신규 고객의 가상자산 이전이 금지됐다. 대표이사 문책 경고, 보고책임자 정직 6개월 처분은 물론 과태료도 역대 최대인 368억원을 부과받았다.FIU는 작년 3~4월 빗썸 현장 검사를 통해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거래와 고객확인 의무 위반 등 특금법 위반 사항 약 665만 건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2022~2

    2. 2

      "전쟁 끝나도 저유가 시대 오기 어렵다" 스탠포드 교수의 경고

      "중동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칠 파급력은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비견하지 못할 정도로 클 것입니다. 전쟁이종식되더라도 유가가 쉽게 떨어질 것이라고 낙관하기 어렵습니다."25일 '글로벌 지정학 위기와 경제 안보 이슈 급부상'이라는 주제로 세계경제연구원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최한 조찬 강연회에 연사로 나선 앤 크루거 스탠포드 석좌교수는 "“세계경제가 미·중 무역대립과 미 행정부의 무차별적 관세 정책 등으로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도전적이고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한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중동 전쟁까지 터지며 불확실성이 전례없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크루거 교수는 국제통화기금(IMF)와 세계은행의 수석부총재직을 역임하기도 했다.그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유가 급등이 전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했다. 크루거 교수는 "특히 한국과 같은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가에게는 심대한 위협"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전쟁이 종식되더라도 저유가 시대가 유지될 것이라고 낙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크루거 교수는 이번 전쟁으로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 기조가 기준금리 인상으로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전쟁 비용이 늘어나며 미국의 재정 적자는 심화하고 인플레이션도 높아질 것"이라며 "미국의 통화 긴축 정책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한국과 같은 중견국들이 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이 결집해 다자주의 원칙을 고수하는 '세

    3. 3

      "AI 인재들이여, K뷰티로 오라" 코스맥스, 상반기 공개 채용

      글로벌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그룹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와 코스맥스, 코스맥스엔비티, 코스맥스바이오, 코스맥스네오, 코스맥스에이비 등 그룹 주요 관계사들이 신입사원을 뽑는다. 직무는 연구·혁신(R&I·Research&Innovation), 마케팅(영업), 해외 영업, 전략마케팅, 디자인, 구매, 경영관리 등으로 나뉘어 있다.4년제 정규대학(원) 졸업자나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4월 6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입사 예정일은 오는 6월 중이다.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 검사(온라인), 실무 면접, 최종 면접, 채용 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채부터 우대 사항에 ‘AI 활용 역량’이 추가된 게 특징이다. 자기소개서에도 AI 도구를 활용해 역량을 보완했거나 효율을 높인 경험이 있는 경우 이를 함께 서술하도록 항목을 추가했다. 코스맥스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하고 혁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선 업무 전반에서의 AI 활용 능력 중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지원자들은 온라인 콘텐츠로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코스맥스그룹이 사내 여러 직무와 복지 제도를 소개한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면 된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엔 임직원 소개와 코스맥스의 주요 이슈를 접목한 숏폼 콘텐츠가 게재돼 있다.채용 홈페이지에서도 ‘온라인 직무 인터뷰’ 메뉴를 활용하면 직무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서울 시내 주요 대학에서도 채용박람회와 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