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상임위원 유영하 변호사 입력2014.03.09 20:56 수정2014.03.10 04:33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7일 유영하 법무법인 새빛 변호사(사진)를 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했다. 임기는 3년. 유 위원은 청주지검·인천지검·서울지검 북부지청 검사, 법무부 인권옴부즈만, 서울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께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 3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