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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경제혁신센터 전국 17개 설립‥지역 창조경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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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경제 민관협의회가 전국 17개 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창조경제 민관협의회(협의회)는 오늘(7일) 현오석 부총리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습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는 3월 중 대전을 시작으로 4월 대구에 개소될 예정이며 2015년까지 전국 17개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 장관은 "17개 센터를 개설하게되면 창조경제에 대한 활동안들이 전국적으로 적극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혁신센터는 지역의 `혁신거점`이자 `창업 허브(Hub)`로 이용될 전망입니다.



    협의회는 혁신센터와 관련해 산·학·연 전문가, 전문경영인을 중심으로 지역 특화 전략산업별 혁신 커뮤니티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기업혁신 상담데스크와 종합사이트를 운영해 각종 기업 애로사항을 온·오프라인에서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지역 액셀러레이터를 발굴해 육성하고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의 과정을 6개월 이내 지원하는 6개월 챌린지 플랫폼을 만들 계획입니다.



    이날 협회의에는 현 부총리를 비롯해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창조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박상률기자 sr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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