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이스하키 김원중, 김연아 만나기전 `스친소` 출연해 여성들 사랑 한몸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겨여왕 김연아와 열애설이 난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이 과거 `스친소`에 나와 소개팅을 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배우 유건이 얼짱 운동선수 친구를 데리고 나와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날 방송에 유건의 친구로 출연한 김원중은 현재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킹카로 소개됐으며 180cm이 넘는 훤칠한 키에 다부진 체격, 잘생긴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인물 설명에서 `하석진 닮은꼴`로 소개된 자막이 눈에 띤다.







    김원중은 당시 스틱과 퍽을 이용한 아이스하키 묘기를 선보이며 매력을 어필해 여자 출연자들 사이에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디스패치는 6일 김연아와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0)이 사랑에 빠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김원중은 국가대표 부동의 에이스로 고려대를 졸업하고, 안양 한라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대명 상무) 소속이다. 2013~2014 亞아이스하키리그 PO 진출의 일등공신이다. 2013 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 우승의 주역이기도 하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 선수는 지난 2012년 7월 태릉 선수촌에서 만났다. 학번은 다르지만 고려대학교 동문이라는 점, 얼음판에서 싸워야 한다는 공통분모가 둘을 가깝게 만들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8월부터 "김연아, 김원중 선수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김원중이 소치로 떠나는 김연아의 마지막 훈련도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또 김원중의 지인의 말을 빌어 "(김연아가) 부상으로 육체적 교통, 심리적 압박에 시달렸다"며 "김원중이 든든한 위로가 됐다. 찌푸린 김연아를 웃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김원중은 지난해 9월 6일 김연아를 위한 생일파티를 열기도 했다. 또 12월 19일에는 김연아가 김원중의 생일을 기념하기도 했다. 연인의 날인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한 달에 두 번 정도 밖에서 만나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연아가 주로 김원주중의 외출, 외박 시간에 맞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짝’ 여자 출연자 사망, 화장실에서 목 매 자살? 유서는..`충격`
    ㆍ짝 여성 출연자 사망 전 CCTV에 찍힌 마지막 모습…왜?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내발산동 살인사건` 수천억대 자산가 비참한 죽음 `둔기로 10여 차례 맞아 숨져..?`
    ㆍM&A시장 3년내 70조원 규모로 확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100년 전통’ 日 장어 브랜드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1~26일 강남점에 일본 100년 전통 장어 명가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나카안 블랙’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신세계백화점 제공

    2. 2

      우려 쏟아졌던 '레고랜드' 반전…방문객 늘어난 이유

      “레고랜드는 100년 역사를 써 온 ‘레고’라는 슈퍼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두가 오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로 성장할 여지가 충분합니다.”이성호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사진)는 19일 인터뷰에서 “레고는 해적, 닌자 등 자체 IP 뿐 아니라 스타워즈 해리포터 시리즈 등과의 협업을 통한 확장성까지 갖추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멀린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씨라이프 코엑스·부산 아쿠아리움을 총괄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부터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도 겸하고 있다.이 대표는 레고랜드가 오랜 기간 지속 가능한 IP를 갖고 있다는 게 최대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유통업계에서는 인기 IP와 협업하는 ‘콜라보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유행의 주기가 급속히 짧아지는 등 상당수의 IP는 지속가능성이 낮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 대표는 “레고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오랜 기간 사랑받은 인기 IP“라며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하면서 레고를 학습해 온 효과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대한 어린이의 입장에서, 몰입감 있고 즐거우면서도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테마파크를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 때 레고랜드를 둘러쌌던 실적 우려도 해소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에 따르면 지난해 레고랜드의 성수기 방문객은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이 대표는 “레고랜드가 개장 초반에는 20대 등 성인 고객이 대부분이었던 탓에 어트랙션이 시시하다는 평가도 나왔다”면서 “어린이·가족 전문 테마파크라는 정체성이 자리 잡아가면서 지난해 연간 회원권 판매량도 전년보다 3

    3. 3

      [포토] ‘밀라노 영웅’에 포상금 쏜 신동빈 회장

      신동빈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 겸 롯데그룹 회장(맨 왼쪽)이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서울에서 열린 국가대표 격려 행사에서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왼쪽 두 번째)과 은메달리스트 김상겸(맨 오른쪽),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에게 포상금을 전달했다.롯데그룹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