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 서울경제 대표이사 사장 선임 입력2014.03.05 21:19 수정2014.03.06 04:44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경제신문사는 5일 이종환 부회장(사진)을 대표이사 사장 겸 발행인·편집인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1984년 한국일보 수습 42기로 입사해 서울경제 편집국장·대표이사 사장을 지냈으며 2011년 12월부터 부회장으로 재직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도 때려 잡았다가…나나, '역고소' 당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4)가 그와 가족을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2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한경닷컴에 나나가 최근 그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2 변호사·로스쿨 단체 "ACP 도입, 기업 방어권 보장하는 중대 진전" 서울지방변호사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스쿨협의회) 등 법조 단체장들이 새해를 맞아 최근 입법에 속도를 내고 있는 변호사 비밀 유지권(ACP) 도입에 일제히 주목하며 법률 시장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상했다.조순열 서... 3 [속보] 강기정·김영록 "올해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 [속보] 강기정·김영록 "올해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