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신한카드 아름인, '아름인 도서관' 등 소외계층 지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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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교육 격차 해소 및 미래 세대 육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0년 12월부터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아름인 도서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인 도서관은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까지 총 344개를 설립했다.
특히 작년에는 어린이병원에도 아름인 도서관을 설립해 장기 입원 중인 어린 환자들도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임직원이 도서를 기부하고 도서관 기금을 지원한 고객의 이름을 딴 ‘아름인 도서관’을 짓는 등 각종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2012년부터는 도서관을 추가 건립하는 사업뿐 아니라 독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신한카드 ‘아름인’ 사회공헌활동은 일회성이 아닌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 금융’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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