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터넷중독대응센터 개소 입력2014.02.26 20:46 수정2014.02.27 02:0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는 경기여성능력개발센터에 전국 최초로 인터넷중독대응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962㎡ 규모의 센터에는 미술·요리치료실 등 인터넷 중독 전문치료실과 개인·집단 상담실 등을 갖췄다. 또 인터넷 및 스마트미디어 중독예방교육을 제공하고 전문가와 교사도 양성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성기, 나흘째 의식불명…첫째 아들 오늘 귀국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국민 배우 안성기(73)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다. 지난 1일은 그의 생일이기도 했는데 병실에서 보낸 탓에 안타까움이 더해지고 있다.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심정지 상태로... 2 [속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 [속보] 상설특검, 대검 압수수색…'관봉권 의혹' 감찰 자료 확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강도 때려 잡았다가…나나, '역고소' 당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4)가 그와 가족을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2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한경닷컴에 나나가 최근 그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