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임원희, '보르네오편도 기대해 주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임원희, '보르네오편도 기대해 주세요~'
    [변성현 기자] 배우 임원희가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00회 특집이자 병만족의 12번째 생존, 그 포문을 여는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는 두 부족 간의 생존 대결이라는 새로운 생존 콘셉트를 도입, <정글의 법칙 in 헝거 게임>이라는 타이틀로 초반 생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8일 첫 방송.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동완 "성매매 인정하고 관리해야" 발언 갑론을박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47)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해 논란에 휩쓸렸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김동완이 SNS에 작성한 글 캡처 이미지가 공유됐다. 해당 글에는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며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김동완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서는 안 된다"면서 성매매 합법화에 화두를 던졌다.해당 글에 한 네티즌은 "저도 아무리 생각해도 공창제 도입을 통해 매춘 관리를 하는 게 맞다고 본다. 매춘은 인간 본성 특성상 절대로 사라질 수가 없는 행위인데 이미 수면 아래로 성행하고 있지 않나"라며 "성을 어찌 돈으로 살 수 있는 거냐 하지만 매춘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와 맥락을 같이 해 왔다. 늘 사 왔고 사려는 수요는 없어질 수 없으니 공창제 도입해서 매춘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매매와 성폭력 사이의 명확한 법적인 해석도 필요할 거다"고 동조했다.이에 김동완은 "조금 짧게 얘기해주겠나. 네 줄 정도로?"라고 답했다. 이후 김동완은 "이 문제는 양가감정이 든다"며 "세금은 걷었으면 좋겠는데 합법화하자니 그게 맞나 싶다"라고 했다.김동완의 글에 팬들마저 싸늘한 반응을 보이면서 그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하지만 여전히 검색 포털 사이트에서는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이후 김동완은 지난 19일 "혐오의 문화는 익명이라는 가면을 쓰고 지나치게 자라버렸다"라며 '익명성

    2. 2

      알파드라이브원 측 "근거 없는 허위사실 확산…법적 대응"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제로베이스원의 소속사 웨이크원이 아티스트를 둘러싼 루머에 법적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와 관련한 폭로글이 등장한 가운데 나온 입장 발표라 주목받고 있다.소속사 웨이크원은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벌어지는 당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한 비방과 사실과 다른 루머 유포 상황을 무거운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20일 전했다.이어 "외모 비하를 포함한 인신공격성 게시물과 모욕, 명예훼손, 근거 없는 허위 사실들이 확산되면서 아티스트 본인들은 물론 이들을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의 마음에도 깊은 상처가 남고 있다"며 "소속 아티스트들(제로베이스원, 알파드라이브원)의 인권과 명예를 보호하는 것이 소속사로서의 가장 큰 책무임을 통감하며, 이를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을 선임해 현재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나 추측성 내용을 공유하여 특정 개인을 추측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 특히 근거 없는 비방, 인신공격, 개인정보 노출 등 선을 넘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일관되고 책임 있는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해당 입장문은 최근 온라인에서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의 인성 관련 폭로가 터진 가운데 나왔다. 한 방송 관계자는 현장에서 김건우의 부적절한 언행으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다만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서는 정확하게 언급하지 않았다.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2플래닛'을

    3. 3

      엄지원 "엉덩이 보정속옷 아니라 미안합니다"

      배우 엄지원이 엉덩이 몸매 보정 속옷, 일명 '엉뽕' 논란에 해명했다.엄지원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질의응답 영상에서 MBTI부터 연애관, 최근 불거진 '엉뽕 논란'까지 거침없이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엄지원은 "댓글 읽기"에서 시상식 드레스 피팅 영상에 달린 '엉덩이 뽕', '골반 뽕' 의혹에 대해 "댓글을 봤다. 그런데 미안하다.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 라인을 유지하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운동한다"며 "조만간 유튜브를 통해 인증 영상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엄지원은 지난해 12월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AAA)에 참석해 완벽한 드레스 핏으로 화제를 모았다.이후 소속사 ABM컴퍼니는 'AAA 2관왕 엄지원의 드레스 피팅기, 여러분의 pick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엄지원이 시상식 참석을 위해 드레스 네 벌을 직접 피팅하는 과정이 담겼다.엄지원은 심플한 블랙 시스루 원피스부터 가슴 라인이 절개된 블루 드레스, 화이트 드레스, 그린 드레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와 실루엣을 뽐냈다. 특히 완벽한 몸매가 드러나면서 더욱 화제가 됐고 해당 영상은 조회수 400만회를 넘길 정도로 주목받았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엉뽕을 넣은 게 아니냐"면서 몸매 보정 속옷의 도움을 받은 게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한편 이날 영상에서 엄지원은 자신의 장점에 대해 "긍정적이고 체력도 좋고 머리도 좋다. 상황에 대한 인지나 이해가 빠른 편"이라고 자평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