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 회장에 고영회 변리사 입력2014.02.21 21:20 수정2014.02.22 05:15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변리사회 신임 회장에 고영회 변리사(56·성창특허법률사무소·사진)가 21일 선출됐다. 진주 출신인 고 회장은 대한변리사회 상임위원과 부회장, 대한기술사회 회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충주맨만의 일 아냐"…공무원 10명 중 6명, 정년 전 퇴직 충북 충주시 홍보 유튜브 채널을 키워 '충주맨'으로 불린 김선태 충주시청 뉴미디어팀장이 최근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공직사회 조기 퇴직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공무원은 이른바 '철밥통'... 2 옷으로 얼굴 가린 포르쉐 운전자 구속 기로…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경찰이 약물을 투약한 뒤 차량을 운전해 서울 반포대교를 지나던 중 다리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낸 포르쉐 차량 운전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 3 '여자 손님은 재수 없다?' 제주 식당 시끌…업주 "과거의 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주의 한 유명 곰탕집이 여성 손님을 차별했다는 주장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다만 식당 측은 "최근에 일어났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예전 운영자의 일"이라며 해명했다.해당 식당...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