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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외채비중 27.1%‥15년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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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우리나라의 단기외채 비중이 1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해말 기준 단기외채비중은 27.1%로 전년말의 31.1% 보다 4.0%p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99년 2/4분기 이후 최저치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양호한 외화유동성 여건 등에 따른 은행의 단기외화차입금 상환을 중심으로 단기외채가 감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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