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걸개그림 세계 주요도시에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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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일본의 오만 알릴 것"
안중근 의사 손도장을 찍은 대형 걸개그림이 각국 주요 도시의 빌딩에 내걸린다.
이 걸개그림은 2009년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한민국 영웅 프로젝트’ 1탄으로 기획·제작한 것이다.
국내외 동포 3만여명이 가로 30m, 세로 50m의 대형 천에 손도장을 찍어 안중근 의사의 단지된 손도장을 만들었다.
서 교수는 14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을 맞아 “안중근 의사를 두고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테러리스트’라고 헐뜯고, 아베 신조 총리가 ‘사형 판결을 받은 인물’이라고 망언하는 오만을 세계에 알리고자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 걸개그림은 2009년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한민국 영웅 프로젝트’ 1탄으로 기획·제작한 것이다.
국내외 동포 3만여명이 가로 30m, 세로 50m의 대형 천에 손도장을 찍어 안중근 의사의 단지된 손도장을 만들었다.
서 교수는 14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을 맞아 “안중근 의사를 두고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테러리스트’라고 헐뜯고, 아베 신조 총리가 ‘사형 판결을 받은 인물’이라고 망언하는 오만을 세계에 알리고자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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