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외인 '팔자'에 7일만에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외국인 '팔자'에 하락했다.

    13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보다 2.35포인트(0.93%) 오른 250.35로 거래를 마쳤다. 거래일 기준으로 7일 만에 하락했다.

    외국인이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외국인은 3018계약 순매도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301계약, 900계약 매수 우위였다.

    프로그램에선 743억 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차익거래는 228억 원 매도 우위였고, 비차익거래는 972억 원 매수 우위였다.

    이날 지수선물 거래량은 전날보다 3만7262계약 증가한 19만5968계약으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은 11만921계약으로 415계약 늘었다. 시장 베이시스는 마이너스 0.62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