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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 경영주·직원의 만남 '서비스페스티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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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 경영주·직원의 만남 '서비스페스티발' 진행
    GS리테일이 경영주와 직원들을 초청해 축제를 진행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GS리테일은 10일 GS강남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서비스가 우수한 GS25 경영주와 GS리테일 직원 220명을 초청, ‘서비스페스티발’을 벌였다.

    서비스페스티발은 매년 서비스와 관련한 객관적 지표를 통해 선정된 서비스 우수 경영주와 직원 220명이 모여 CEO를 비롯한 모든 임원과 만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CEO는 탁월한 서비스마인드로 최상의 서비스를 실천함으로써 내외부 고객 만족에 큰 기여를 한 경영주와 직원에게 상패와 상금도 전달했다.

    김정섭 GS리테일 서비스혁신총괄팀장은 "서비스페스티발은 단순히 실적에 대한 포상 개념이 아니라 서비스를 바라보는 GS리테일의 마음”이라며 “서비스페스티발은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를 통해 서비스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경영주, CEO, 임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GS리테일만이 가진 차별화된 긍정적인 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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