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사·운용사 추천상품] 한국투자증권 '신영마라톤증권A1', 우량 가치주 장기 투자…年 평균 수익률 13%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사·운용사 추천상품] 한국투자증권 '신영마라톤증권A1', 우량 가치주 장기 투자…年 평균 수익률 13%대
    한국투자증권은 신영자산운용의 대표적 장기투자 펀드인 ‘신영마라톤증권A1’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이 작년 한 해 동안 달성한 수익률(15.3%)은 코스피지수 상승률보다 높은 수준이며,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 기준으로 동일 유형의 펀드 중에서 상위 1% 순위에 해당한다.

    ‘신영마라톤증권A1’은 2005년 장기투자와 가치투자를 목표로 설정됐다. 지난 9일 기준 총 설정액은 5300억원 규모다. ‘마라톤’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꾸준한 장기 수익률 달성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주식시장에서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된 우량 가치주를 발굴해 투자한다. 성장성과 주요 사업 부문의 견조성, 기업 인지도, 브랜드파워 등 다각적인 측면을 면밀하게 검토해 선별한다는 설명이다. 단기간의 변동성보다는 장기투자 수익에 중점을 두고 운용한다. 그 결과 설정 이후 수익률은 105%, 연평균 수익률은 약 13%에 달한다.

    소수 종목에 대한 투자를 배제하고 포트폴리오를 폭넓게 구성해 100여개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것도 특징이다. 저평가된 종목을 발굴해 제 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장기보유하는 전략으로 잦은 종목 교체에 따른 비용 발생도 줄일 수 있다. 문승현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부 부장은 “최근 한국 증시는 박스권 내에서 지수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기업 실적은 하향 조정되는 상황”이라며 “단기 모멘텀에 의존해 투자하는 펀드보다는 가치투자 방식의 펀드가 좀 더 유리한 환경”이라고 말했다.

    ‘신영마라톤증권A1’은 총보수 1.70%(선취판매수수료 1.00% 별도)이며 환매수수료가 없어 자유롭게 환매가 가능하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中·日 합성고무 강자, 로봇 근육 만들 때…한국은 손 놨다

      일본, 중국 등 글로벌 합성고무 강자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근육’으로 쓰이는 ‘소프트 로보틱스’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딱딱한 금속 대신 실리콘, 고무 등 부드러운 ...

    2. 2

      동남아 넘어 美·英까지…영토 넓히는 은행들

      국내 시중은행이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텃밭’인 베트남·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뿐 아니라 미국·영국 등 금융 선진국으로 공략 범위를 넓히는 분위기...

    3. 3

      연 10%대 금리에 원금보장…시중은행, ELD 잇달아 출시

      시중은행들이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연 10%대 고금리 지수연동예금(ELD)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전례없는 초호황에 증시로 빠져나가는 자금이 급속히 늘어나자 연초부터 ‘예테크’(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