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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4년 1월23일~2014년 2월5일)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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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가나엔터프라이즈(신현승·50·공연기획) 서구 광천효광길 28-1, A동 1층 (광천동,한솔빌라)
    ▷고향사랑농업회사법인(최경희·20·농, 축산물(농업, 원예, 축산, 음식)의 생산, 유통,가공,판매업) 북구 군왕로105번길 33(두암동)
    ▷나빌레라웨딩컨벤션(김성옥·100·대관, 예식장업) 동구 남문로 537 (용산동,이화웨딩)
    ▷누비산업개발(박한호·300·주택건설 및 분양공급업) 서구 내방로252번길 6, 2층 (쌍촌동)
    ▷다영산업(장태겸·30·자동차부품 가공 및 제조업) 광산구 소촌로123번길 14-19 (소촌동)
    ▷다인산업개발(송변근·300·시설물유지관리업) 북구 추암로 179 (월출동,다인시스템(주))
    ▷대안(전세계·30·전국 지방자치단체별 광고물관리 위탁 및 대행업) 광산구 장신로 41 (장덕동,황금빌딩 5층)
    ▷더줌(고승표·130·소프트웨어개발, 제작, 생산, 유통 및 서비스업) 서구 계수로51번길 10, 5층 (쌍촌동,연이빌딩)
    ▷덕인메디칼(윤신근·50·의료용구 도,소매업) 북구 일곡로 36 (일곡동)
    ▷덴탈에이스(노정현·100·의료기기 수리업) 동구 필문대로 309, 407호 (서석동,조선대학교창업보육센터)
    ▷두륜푸드(신동옥·30·농수산물,축산물,공산품,기타잡화류 유통 및 도소매업) 광산구 사암로216번길 28-4(우산동)
    ▷드림타워(정균일·600·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서구 상무번영로 57 (치평동)
    ▷드림태양광(한향자·20·발전사업) 광산구 신가삼효로 20-16 (신가동)
    ▷디파트너스(이동현·50·광고대행업) 서구 상무화원로32번길 13-8 (치평동,유니온빌딩 3층)
    ▷라라코스트금호점(윤서영·20·일반음식점) 서구 풍금로171번길 2-1 (금호동,2층)
    ▷로하스아이(박상호·200·실내건축공사업) 서구 벽진길 63-2 (벽진동)
    ▷만남의광장(정명일·387·발전,송전,변전,배전을 포함한 전력사업) 광산구 무진대로 79 (소촌동)
    ▷무진테크(홍송건·350·전자부품 제조업) 북구 첨단벤처로40번길 12 (대촌동)
    ▷미래혁신개발(박창일·50·부동산 임대업) 광산구 용아로297번길 58-2, 102호 (산정동)
    ▷미세로건설(정경택·300·토목공사업) 서구 상무민주로 97, 5층 (쌍촌동,청보빌딩)
    ▷미진건설(임순택·200·실내건축공사업) 광산구 임방울대로 216, 502호 (신가동)
    ▷백제전자산업(조도현·1·소프트웨어 개발 및 도.소매업) 북구 무등로 128-9, 2층 (신안동)
    ▷보니스토리(남정훈·0·화장품 케이제품, 유아용품 도소매업) 북구 첨단과기로 333, 106호 (대촌동,광주테크노파크가전로봇센터)
    ▷부연에너지(박상민·100·기계설비 공사및 설비 인력 지원업) 남구 봉선1로47번길 2 (봉선동,유리헤어클럽)
    ▷뷰티힐스(최성남·5·미용재료 도.소매업) 광산구 임방울대로 351 (수완동)
    ▷삼호기술개발(정승찬·20·토공사업) 동구 문화전당로23번길 7, 2층 (남동,우성아트센터)
    ▷삼화바디(전기석·50·자동차부품 도.소매업) 북구 제봉로 278-1 (중흥동)
    ▷상호(이은선·300·부동산 임대업) 광산구 평동로803번길 117-34 (용동)
    ▷서광(주영자·7·농.수.축산물. 제조. 유통. 도. 소매업) 동구 충장로22번길 8-3 (충장로5가)
    ▷성재(위호경·50·부동산 임대업) 북구 밤실로 162 (두암동)
    ▷세홍건설(김재관·300·철근콘크리트공사업) 광산구 수남안길 20 (장수동,(주)우성에이스)
    ▷송암에너지(박원준·10·가스 충전업) 남구 송암로24번나길 43 (송하동,skLPG충전소)
    ▷신화이엔씨(손영님·150·정보통신공사업) 서구 대남대로487번길 21-1 (농성동)
    ▷썬폴리스(한계수·50·리조트 관리운영업) 광산구 하남산단천변좌로 19, 215호 (오선동,광주드림파크)
    ▷씨앤씨바이오텍(최동호·50·의료기기 도,소매업) 동구 필문대로 309-1 (서석동,조선이공대학교창업보육센터1401호,1402호)
    ▷씨케이인젝터(김삼규·10·환경설비 부품 제조, 설치업) 서구 월암신기길 149-2 (마륵동)
    ▷아이티콘(김재승·3·낚시용품 제조 및 도.소매업) 북구 설죽로471번길 59, 3층 (삼각동)
    ▷양지(정세휘·10·토목설계,엔지니어링) 북구 첨단과기로208번길 17-13, 6층 2호 (오룡동)
    ▷에스에이치산업(정윤상·200·건설업) 서구 상무대로867번길 16-12, 4층 (치평동,산이빌딩)
    ▷에이블(조찬희·100·전기 절전기 도,소매업) 북구 무등로180번길 12, 114호 (신안동,제일오피스텔)
    ▷에이핀(신희원·1·금융중개업) 북구 독립로237번길 14, 3층 (누문동)
    ▷엘엠씨(이훈범·10·자동차 부품 도급 및 서비스업) 광산구 용아로 637 (오선동)
    ▷연호유통(안미경·100·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서구 매월2로15번길 16, 107동 113호 (매월동,매월 종합상가)
    ▷옥담(이근형·210·조경식재공사업) 북구 군왕로 37 (풍향동)
    ▷유원건설(이희천·400·시설물유지관리업) 서구 매월2로15번길 16, 204동 206호 (매월동,매월종합상가)
    ▷재희유통(최재동·200·부동산 매매업) 광산구 무진대로231번길 28(우산동)
    ▷정수조경(최영순·203·조경식재 공사업) 광산구 임방울대로 825, 21-27(쌍암동, 2층)
    ▷정왕주택(김용일·1380·주거용 건물 임대업) 광산구 도산로 26, 102동 1205호 (도산동,우미아파트)
    ▷정운종합건설(임종현·503·건축공사업) 광산구 삼도봉학길 35 (송학동)
    ▷제이에이치네트웍스(곽정헌·47·정보통신공사업) 광산구 평동산단1번로 171, 2층 (송촌동)
    ▷지컴퍼니(김찬국·1·이동통신업) 서구 상무민주로 95 (쌍촌동)
    ▷진도쏠라에너지(백인수·100·전기공사업) 남구 포충로 600-32 (지석동)
    ▷진항산업(서정아·10·전자부품 제조) 광산구 첨단중앙로181번길 42-4, 상가동 지하1호 (월계동,금광아파트)
    ▷청마(홍영해·150·일반 산업 기계 및 환경설비 제작업) 광산구 임곡로 663 (안청동)
    ▷케이비오토닉스(김영미·50·근로자 파견 및 도급업) 광산구 사암로390번길 37, 504호 (월곡동,대영빌딩)
    ▷케이엔에스뉴스통신호남광역사(신용호·10·뉴스통신업과 뉴스공급판매사업) 서구 쌍학로 3 (쌍촌동)
    ▷코티브(김현욱·1·커피전문점 창업 및 컨설팅업) 광산구 신창로105번길 16-11 (신창동)
    ▷푸름농산(오창석·50·농산물 유통업) 북구 자산로 50 (신안동)
    ▷한결종합상사(이진상·30·철구조물 제작 설치업) 북구 양산로 81 (양산동)
    ▷한경건설(한승국·205·토공사업) 동구 소태길 7-2, 2층 (소태동)
    ▷한울에너지태양광발전소(고유림·20·태양광 발전사업) 동구 남문로693번길 11, 205동 1704호 (학동,학2마을아파트)
    ▷한울종합상사(이순덕·30·철구조물 제작 설치업) 광산구 사암로118번길 87-5 (우산동)
    ▷햇빛에너지(조인기·10·폐기물 처리시설 설계시공업) 서구 운천로 207 (치평동,신환빌딩)
    ▷화광에너지(우혁재·100·태양광 발전사업) 북구 첨단벤처로16번길 30 (대촌동,서울마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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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억대 서울 아파트 기회인데…" 40대 직장인 멘붕 온 까닭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자산 약 2억원을 보유한 46세 직장인이다. 현재 거주 중인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의 조기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입주를 두고 고민이다. 미사는 입지가 좋고 즉시 매도가 가능하지만 대출 이자 부담이 크다. 고덕강일은 대출 부담이 작고 서울 입지지만, 월 토지 임차료와 10년 거주 의무가 있다. 거주 안정성과 향후 자산 가치를 모두 고려할 때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일까. A. 의뢰인의 사례는 40대 중반 무주택자가 내 집 마련의 첫 단추를 끼울 때 전형적으로 겪는 깊은 딜레마를 보여준다. 자산 증식(투자)이라는 목표와 거주 안정이라는 목표가 동시에 충돌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의뢰인이 고민하는 두 선택지인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과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반값 아파트) 분양은 단순히 지역 및 가격의 차이를 넘어 유동성과 자산화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른 주택이다. 따라서 주택 매수의 궁극적인 목적을 먼저 정해 의사결정의 기준을 단순화해야 한다.  우선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 전환은 ‘유동성’과 ‘자산 성장’ 측면에서 압도적인 강점을 지닌다. 일반적인 신규 분양 아파트와 달리 공공임대는 그동안의 실거주 기간을 인정받아 분양 전환 직후 곧바로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원할 때 언제든 즉시 매도해 자산을 현금화하고 상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강력한 선택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또한 하남 미사 중심지구는 이미 교통, 학군, 상권 등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상태다.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프리미엄은 향후 부동산 시장의 상승 사이클이 도래했을 때 그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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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라리 타던 손흥민, 1억짜리 車 운전 포착…미국 '들썩'

      "마케팅의 반은 타이거 우즈가 하고, 반은 손흥민이 하네요." 지난 24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미국 현지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자 제네시스 GV80 공식 동호회 카페에는 이 같은 반응이 흘러나왔다.앞서 타이거 우즈는 2021년 미국에서 GV80를 운전하다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으나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이후 미국 내에서 제네시스 GV80는 '안전한 차'라는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껑충 뛰었다. 이 같은 전례에 비춰 이번에도 손흥민이 타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란 얘기다.실제 2021년 2월 타이거 우즈가 전복사고를 당한 다음달인 같은 해 3월 미국 내 제네시스 GV80 판매량은 1636대로 전달(1283대) 대비 약 27.5% 증가했다. 이어 같은 해 4월 1895대, 5월 2037대 등 미국 내 GV80 판매량은 꾸준히 증가했다.손흥민이 탄 차는 제네시스 GV80 쿠페 모델로 보인다. 손흥민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로 활동하던 시절 슈퍼카 브랜드 마세라티, 페라리 등을 즐겨 탔던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가 탈 법한 비싼 슈퍼카도 많지만 국산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 사이에서는 '국위선양'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미국에서의 GV80 쿠페 시작가는 8만1300달러(약 1억1728만원)다. 울산서 만들어 수출되는 GV80...미국서 인기제네시스 GV80는 미국에서 인기가 좋은 모델이다. 지난해 울산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 제네시스 GV80는 2만8483대인데 2만7673대가 미국에서 팔렸다. 국내 수출 물량 중 약 97%가 미국으로 가는 셈이다.GV80는 전량 울산 공장에서 생산돼 해외로 수출된다. '메이드 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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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伊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 국내 코스트코에 헬피카트 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스테판플라스트는 가든 전용 멀티 카트 ‘헬피카트(Helpy Cart)’를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스테판플라스트는 50여 년간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라는 철학을 고수해온 이탈리아 대표 플라스틱 생활용품 브랜드다. 세탁 바구니, 욕실·주방 수납용품 등 홈 카테고리뿐 아니라 원예용 화분, 가든 제품, 반려동물 라인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연간 5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70개국 이상에 수출한다.이번에 코스트코에 선보인 ‘헬피카트’는 원예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인체공학적 이동형 카트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허리 부담을 줄이고, 수확물·화분·원예 도구 등을 동시에 적재할 수 있는 대용량 구조다. 내구성이 뛰어난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해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최근 국내에서 홈가드닝 문화가 확산하면서 ‘헬피카트’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스테판플라스트 측은 기대하고 있다. 스테판플라스트 관계자는 “50년 전통의 이탈리아 기술력과 친환경 철학을 담은 제품을 코스트코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대형마트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프리미엄 가든·홈 리빙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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