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월 수입차 판매 1만4천839대‥전년비 20%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달 수입차 판매가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달(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1만4천849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3%, 전달보다 19.7% 각각 증가한 수치입니다.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가 3천408대로 가장 많았고, 이어 메르세데스-벤츠(2천773대), 폭스바겐(2천700대), 아우디(2천137대) 순으로 독일차의 강세가 지속됐습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이 8천52대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국가별로는 유럽차가 82.5%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베스트셀링 모델은 비엠더블유 520d(809대),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650대), 메르세데스-벤츠 E 220 CDI(576대) 순이었습니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전무는 "1월 수입차 신규등록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브랜드의 물량확보와 적극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혜경·김정우 결혼 소식에 한혜경 여동생 `한아름`도 화제 `아름다운 자매`
    ㆍ송혜교 강동원, 꾸미지 않아도 자체발광 `한 눈에 쏙`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오상진 집 방송 최초 공개··"대기업 임원 집은 달라도 달라!"
    ㆍ"시장상황 일희일비 않겠다‥모니터링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G에너지솔루션, 올해 1분기 영업손실 2078억원…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07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3747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5550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5% ...

    2. 2

      이찬진 "내부통제 미흡으로 IT 사고 재발 시 무관용"

      금융당국이 금융보안 분야 감독·관리를 현행 사후 제재 중심에서 사전예방 기조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7일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에서 "금융보안 패러다임을 근본...

    3. 3

      "이름이 발목 잡는다"…기업들 사명 바꾸는 진짜 이유 드러났다

      최근 기업들이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잇달아 사명을 변경하고 있다. 침체된 주력 사업을 상징하던 단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