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발론, 무상점검 10년20만km로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토요타가 아발론의 무상점검 기간을 기존 2년 4만km에서 10년 20만km로 확대하고, 최대100만원의 주유권을 제공합니다.



    또 캠리 가솔린, 캠리 하이브리드에 대해서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캠리V6와 벤자 구매고객에게는 각각 6백만원과 7백만원의 주유권을 제공, 사실상 가격을 깎아줍니다.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글로벌 60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2월 한달 간 이런 내용의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동호 아나vs김재연 의원 설전 `좌경 맹동주의` 뜻과 어원은?
    ㆍ고라파덕 문제 답은? "문제 속에 답이 있네" 카카오톡 프로필 도배 중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 비 `사랑해` 러브송 헌정에... 김태희 팔색조 반전 매력 관심집중!
    ㆍ"시장상황 일희일비 않겠다‥모니터링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금감원장까지 쿠팡 겨냥? "금융기관 준하는 보안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쿠팡을 염두에 둔 듯, 신년사에서 “대형 유통 플랫폼의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 체계를 포함한 제도 개선 ...

    2. 2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3. 3

      부활한 K-정유…1조 적자 뒤집은 ‘골든 디젤’의 정체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