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늘의 한경+] 부산항만공사 본부장은 비전문가가 해도 되나?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독 plus.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부산항만공사 본부장은 비전문가가 해도 되나?

    공기업 간부직은 ‘전리품’이란 생각은 언제쯤 사라질지. 부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에 정치권 인사를 내정하자 시끌시끌. 부산항이 중국 항만의 추격을 받아 세계 5위 컨테이너 항만 위상이 흔들리는 판에 대선 때 ‘운동’ 좀 했다는 사람 앉히면 바다를 몰라도 판을 바꿀 수 있나?

    아르메니아 대통령 ‘요란 경호’에 당황한 차병원

    차병원이 최근 프리미엄 건강센터 차움에서 아르메니아 대통령 일행을 8일 동안 극비리에 건강검진해 화제. 줄기세포 보관 시술, 스파 치료, 안티에이징 시술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 그런데 요란한 경호로 비밀이 알려져 언론에 크게 보도되고 아르메니아 대통령 측이 항의하자 안절부절.

    김한길 대표가 민심시찰 때 가장 많이 한 말은?

    김한길 민주당 대표가 설 연휴에 4박5일 호남·충청 민심시찰을 하면서 가장 많이 했다는 말. “북한의 무력도발에 대해 본때 있게, 제대로 응징한 것이 제1연평해전, 김대중 정부 때였다.… 우리 당이 집권한 시기였다.” 새누리당의 ‘종북 딱지붙이기’ 전략에 단단히 한이 맺힌 듯.

    ADVERTISEMENT

    1. 1

      현대차, 美 LA카운티미술관과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현대자동차는 미국 서부 최대 미술관인 LA카운티미술관(LACMA)과의 후원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신규 전시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24일 발표했다.현대차는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LA...

    2. 2

      60대 이상 일자리 9만개 늘 때, 20대는 제조업·IT서 '전멸'

      임금 근로 일자리가 보건·사회복지 분야를 중심으로 늘고, 이들 일자리 10개 중 7개는 60대 이상 몫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시장에 막 진입하는 20대의 일자리는 운수·창고업에서만 소폭 늘...

    3. 3

      지방 경제 '소비 권력'이 된 5060…카드 사용액 62% 차지

      인구감소지역을 찾는 체류인구 가운데 50·60대의 카드 사용액이 전체의 6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퇴 이후에도 활발한 소비 활동을 이어가는 ‘액티브 시니어’가 지방 상권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