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야노시호 애교, 딸 추사랑 애교랑 똑같다! "애교도 모전여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추성훈 부인 야노시호 애교가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게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야노 시호는 모든 방송이 끝나고 마무리를 하는 분위기가 되자 카메라가 꺼진 줄 알고 평소의 풀어진 모습을 보이며 애교를 보였다.



    남편 추성훈 앞에서 입을 내밀고 울상을 지으며 카리스마 있는 모델의 모습이 아닌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인 것이 포착돼 공개된 것이다.





    이러한 야노시호의 애교 넘치는 모습은 마치 추사랑이 추성훈에게 애교를 부릴 때 모습을 연상시켰다.



    딸 추사랑이 추성훈에게 애교를 보일 때 가끔 인상파로 입을 약간 삐죽 내밀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과 야노시호의 애교 모습이 정말 닮았던 것이다.



    엄마와 딸이 애교를 부리는 모습도 정말 모전여전이었다.





    이날 추성훈은 설날특집을 맞아 가족들이 모이는 자리를 위해 아내 야노시호가 일본에서 오자 행복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추성훈은 "야노시호의 애교가 많으냐"는 채시라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며 "보통이다"라고 말끝을 흐렸다.



    또한 야노시호의 성격에 대해서는 "감정기복이 심한 편이다"라며 손짓까지 곁들여서 설명을 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답변에 서운해 하는 듯 했으나 이후 울다가 웃다가 정말 감정기복이 꽤 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애교, 얼굴도 이쁜데 애교까지 있네!", "야노시호 애교 보니 내가 기분 다 좋다", "야노시호 애교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윤혜진기자 hjyo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새론 해명 "문제 될 행동 안했다" 무슨 논란 있었기에.. `사진 확인해 보니`
    ㆍ최홍만, 크레용팝 소율에 사심 고백? 한 팔로 번쩍 "우리 아가"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한국 미국 평가전, 0-2 완패 충격적 결과로 축구팬들 망연자실
    ㆍ정보유출 카드3사, 17일부터 3개월 영업정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동 긴장 속 '확전 자제' 트럼프 메시지…뉴욕증시·미 국채 하락 [모닝브리핑]

      ◆ 중동 긴장 속 트럼프 '자제' 메시지…뉴욕증시·미 국채 하락현지시간 19일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는 중동 에너지 시설 공격 난타전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하락 출발했습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확전 자제 및 유가 진정을 위한 발언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차츰 그 폭을 줄였습니다.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203.70포인트(0.44%) 내린 46,021.4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8.21포인트(0.27%) 내린 6,606.49에,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61.73포인트(0.28%) 내린 22,090.69에 각각 마감했습니다.이날 중동에서 긴장감이 이어지면서 국제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1.2% 오른 108.65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4월 인도분 미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종가는 0.2% 내린 96.1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는 한때 배럴당 119달러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유가 급등으로 정치적 압박이 가중된 트럼프 행정부는 긴장 완화를 위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이란의 석유·가스 시설을 추가 공격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미 국채 수익률은 한때 급등했다가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 카타르 "한국 등과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 가능"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현지시

    2. 2

      '누가 먼저 총대 메줬으면'…치킨값 인상 두고 '눈치게임' [이슈+]

      올해 들어 닭고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치킨 업계 원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가격 인상을 요구하는 가맹점주와 물가 안정을 주문하는 정부 사이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가격을 건드리지 못하는 채 눈치만 보고 있는 형국이다.20일 한국육계협회에 따르면 치킨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흔히 사용하는 9~10호 육계 가격은 ㎏당 5154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 4385원이던 가격과 비교하면 17.5%나 올랐다.육계 가격은 올해 초만 하더라도 4000원대 초반을 오갔지만, 지난달 중순부터 급격하게 오르면서 사상 처음으로 5000원을 넘어섰다. 올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확산으로 국내 전체 육용종계의 5%가 넘는 30만 마리가 살처분됐고, 질병 확산을 우려한 이동 제한 등의 조치로 유통에 차질을 빚은 여파다.닭고기 가격이 급등하면서 원가 부담이 커지자 닭고기를 사용하는 버거 브랜드들은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섰다. KFC는 오리지널치킨을 포함한 치킨 메뉴 등 23종 가격을 200~300원씩 인상했다. 맘스터치도 내달부터 43개 품목 가격을 300~1000원씩 올린다.치킨 프랜차이즈도 가격 인상 압박을 받고 있지만, 소비자 반발과 정부 기조를 감안해 본격 인상 검토를 하지 못하는 처지다. 치킨이 대표 외식 메뉴인 만큼 소비자 민감도가 높은 데다 최근 정부가 지속적으로 물가 안정을 주문하고 있기 때문이다.처갓집양념치킨 대표 메뉴 '슈프림양념치킨', '순살반반치킨'은 각각 2만7000원에 판매된다. 네네치킨 '베트남핫스파이스치킨' 가격도 2만7000원이다. 배달비까지 감안하면 3만원을 넘는 셈이다. 과거 가격 인상시마다 소비자 반발이 컸던 만큼 추가 인상은 부담이라는 반응이다.여기에

    3. 3

      유가 120달러 육박 후 반락…호르무즈 변수에 롤러코스터

      호르무즈 해협 변수에 국제유가가 19일(현지시간) 급등락했다.국제유가의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5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108.65달러로 전장보다 1.2% 상승했다.브렌트유는 이날 한때 배럴당 119.13달러로 고점을 높이며 2022년 7월 이후 가장 높았던 지난 9일 장중 가격인 119.5달러에 거의 근접하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 폭을 반납했다.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4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96.14달러로 전장보다 0.2% 하락했다.WTI 가격은 미국이 원유 수출 제한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에 장중 한때 배럴당 100달러선을 웃돌았으나 이후 빠른 속도로 상승 폭을 반납하고 전장 대비 하락 전환했다.WTI는 브렌트유 대비 배럴당 10달러 넘게 낮게 거래되고 있으며, 두 유가 사이의 갭은 약 11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이날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에서 전 세계 원유 공급을 늘리고 유가를 낮추는 방편으로 유조선에 실린 채 묶여 있는 약 1억4000만배럴 규모의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조만간 해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베선트 장관은 유가를 낮추기 위해 여러 수단을 가지고 있다며 전략 비축유를 추가로 방출할 수 있다고 시사하기도 했다.이와 더불어 미 재무부는 이달 12일 이전에 선적된 러시아산 원유 및 석유 제품에 대한 제재를 한시적으로 면제한다고 이날 밝혔다.전날 이스라엘은 이란의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 파르스와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다.이란은 이에 대한 보복으로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거점인 라스라판 지역 가스시설을 공격했고, 이에 따라 "광범위한 피해&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