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 아프리카 `모리셔스` 서울 주재 명예영사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외교통상부로부터 아프리카 국가 `모리셔스`의 서울 주재 명예영사로 임명되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원양어업의 주요 어장을 보유하고 있는 모리셔스는 연승선(횟감용 참치잡이 어선)· 트롤선(명태, 대구잡이 어선)의 주요 어장지이자 입항지로, 조업과 선박의 입출항 등이 용이해 사조그룹 외에도 다수의 한국 원양어업사들이 주요 조업지로 활동하고 있는 아프리카 원양어업의 꽃으로 손꼽히는 곳 입니다.



    원양어업의 교류를 바탕으로 모리셔스와 연을 이어온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은, 2013년 `BOARD OF INVESTMENT`(모리셔스 투자 부서) 장관 Mr. Maurice Lam 방한 시 이들을 사조산업㈜ 본사로 초청해 양국 원양어업 부분에 대한 긴밀한 대화를 나누는 등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 나아가고 있습니다.



    주진우 회장은 모리셔스 서울 주재 명예영사로서 앞으로 양국 간의 투자 창구역할과 주요 어장을 보유한 모리셔스와 한국 원양어업사들과의 교류 등 전반적인 교류를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계획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찬숙 사별 심경 고백‥"이영하 맘에 든다‥생각보다 키 커" 딸과 통화
    ㆍ어벤져스2 합류한 `유리엘` 김수현 누구? `완벽 몸매에 토익 만점까지`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얼짱 배구선수` 고예림, 청순미모에 각선미까지 `연예인급 미모`
    ㆍ지난해 경상수지 707억달러 ‘사상최대’ 흑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부채도 무기…반도체·방산 공격투자

      국내 반도체와 방위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지난해 은행 대출을 20% 이상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 전력기기 업체도 여신과 보증을 확대하며 은행의 핵심 고객으로 떠올랐다. 공격적 투자를 위해 자금 조달을 다변화...

    2. 2

      철수설 돌던 GM, 6년만에 8800억 韓 투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의 공장 설비 현대화와 프레스 기계 구입에 6억달러(약 8800억원)를 투자한다고 25일 발표했다.업계는 GM이 한국 공장을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생산 거점으로 조...

    3. 3

      출산율 0.99명…출생아수 7년來 최대

      올해 첫 달 합계출산율이 0.99명으로 집계돼 1.0명에 육박했다. 1월에 태어난 아기 수도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출산율 반등 추세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다만 전문가들은 “한 해 70만 명씩 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