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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인터넷뱅킹 이체 인증 300만원→100만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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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권이 인터넷과 스마트폰 뱅킹 이체시 본인인증 액수가 기존 30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강화된다.



    27일 은행권에 따르면 하나,기업은행은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해 시행하기로 했다. 나머지 은행들도 2월초까지 이들 은행과 마찬가지로 이체시 본인 인증을 강화할 방침이다.



    은행들은 보안카드 번호가 노출되더라도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할 계획이며 고객들의 불편이 늘어나더라도 당분간 개인정보유출을 막기 위해 본인인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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