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센스, 미국계 투자법인이 지분 5% 신규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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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센스는 미국계 투자법인인 와사치 어드바이저스가 자사 주식 45만6591주(지분 5.04%)를 신규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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