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차기 경남은행장 후보 5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행추위 구성 선임절차 돌입
    우리금융지주 계열사인 경남은행이 행장후보추천위원회(행추위)를 구성하고 차기 행장 선임 절차에 들어갔다.

    행추위는 경남은행 내부 출신 중에서 차기 행장을 선임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이르면 다음주 안에 새 경남은행장 후보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22일 금융당국 및 은행권에 따르면 경남은행은 이날 새 행장 선임을 위한 행추위를 꾸렸다. 행추위는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겸 우리은행장, 지주사 사외이사 2명, 외부 전문가 2명,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 1명, 경남은행 사외이사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차기 경남은행장 후보로는 허철운 수석부행장을 비롯해 손교덕·강흥대·정호상 부행장, 안상길 전 부행장 등 5명이 거론되고 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관세정책으로 美 달러 지위 부정적 영향"…우려한 경제학자들

      관세 전쟁은 미국이 누리고 있는 기축통화국으로서의 이점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올레그 잇쇼키 미국 하버드대 교수)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전미경제학회(AEA) 2026...

    2. 2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3. 3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