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외국인 '팔자'에 사흘 만에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외국인 매도에 사흘 만에 하락했다.

    2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25포인트(0.10%) 내린 257.65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2510계약을 순매도 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5계약, 2258계약 매수우위였다.

    프로그램은 1853억 원 매수 우위다. 차익 거래가 164억 원, 비차익 거래가 1689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지수선물 거래량은 10만7516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5441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1148계약 줄었다. 마감 베이시스는 0.57포인트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토박스코리아, 자사주 23만주 소각키로

      토박스코리아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23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 회사는 3년 연속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최근 개정된 상법에 따라 상장사들은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를 18개월 내에 소각해야...

    2. 2

      대신증권, 진승욱 신임 대표 취임

      대신증권은 24일 신임 대표에 내부 출신인 진승욱 기획지원총괄 부사장(57·사진)을 선임했다. 앞서 6년간 회사를 이끈 오익근 대표는 지난해 11월 용퇴 의사를 밝혔다.대신증권은 이날 정기주주총회와 이사...

    3. 3

      1년 새 173% 뛴 버티브 "AI 데이터센터 확대 수혜"

      미국 버티브홀딩스(VRT)가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에 전력 냉각 시스템을 공급하는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최근 1년간 주가가 173% 넘게 급등했다. 23일(현지시간) S&P500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