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현대EP, 수익성 회복 기대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EP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 회사는 오전 10시 0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0원(3.26%) 오른 6650원을 기록했다. 현대EP는 현대기아차 폴리프로필렌(PP) 물량의 27%를 납품하는 자동차 분야 복합PP시장 1위 업체다.

    최석원 BS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EP 4분기 매출액은 전년보다 13.2% 늘어난 2253억원,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91억원이 될 것"이라며 "3분기 현대기아차 파업과 추석연휴 등으로 감소한 PP 물량이 회복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에도 PP, 폴리스타이렌(PS) 부문 증설과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 개선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연간 매출은 9654억원, 영업이익은 444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

      [속보] 비트코인 6만7000달러 붕괴…3% 하락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2

      李 대통령이 언급한 조각투자 인가…금융위가 밝힌 기준은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지난 한 달간 관심을 모았던 금융위원회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가 13일 결정됐습니다. 한국거래소(KDX)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이 인가를 받았고, 루센트블록은 탈락했습니다.결과 못지않게 눈에 띈 것은...

    3. 3

      계속되는 'AI 공포'…소프트웨어 내리고, 하드웨어 오르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사흘간의 연휴 동안 시장에 큰 영향을 줄만한 소식은 없었습니다. 뉴욕 증시는 방향성 없이 움직였습니다. 이달 내내 시장을 괴롭혔던 AI 공포는 여전했지만, 일부 싸진 주식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매그니피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