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시애틀 슈퍼볼 격돌 입력2014.01.21 03:03 수정2014.01.21 03: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덴버 브롱코스와 시애틀 시호크스가 내달 3일 미국프로풋볼(NFL) 최고의 팀을 가리는 슈퍼볼에 진출해 우승을 다투게 됐다. 덴버 브롱코스의 쿼터백 페이턴 매닝이 20일 열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의 아메리칸 콘퍼런스 챔피언십에서 패스하고 있다. 이날 매닝의 맹활약으로 덴버가 26-16으로 승리해 슈퍼볼에 진출했다. USA투데이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바람은 막고 스윙은 가볍게…반갑다, 봄 골프 '비밀 병기' 만물이 소생하는 3월, 겨우내 움츠렸던 골퍼들을 설레게 하는 본격적인 봄 골프 시즌이 돌아왔다. ‘반갑다, 봄 골프’를 외치며 필드로 나서는 골퍼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침저녁으로 크게 벌어지는 ... 2 '명장' 스카티 카메론 가세…'제로토크 퍼터' 이젠 스테디 아이템 넓적한 헤드에 페이스 한가운데 샤프트가 전방으로 기울어져 꽂혀 있는 못생긴 퍼터. 하지만 탁월한 직진성으로 입스에 빠진 선수들의 ‘구세주’로 떠오른 제로토크 퍼터가 반짝 유행을 넘어 스테디셀러로... 3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G440 K' 공이 정중앙에 안 맞아도 직선으로 쭉~ 핑골프가 신제품 ‘G440 K드라이버’(사진)를 출시했다. 골프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공을 똑바로 멀리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G440 K드라이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