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정전기 화재 조심"…소방방재청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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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은 건조한 겨울 날씨 탓에 주유소에서 정전기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전국 1만5886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발표했다.
의류와 시트 등의 마찰로 발생하기 쉬운 정전기는 라이터나 가스레인지의 점화장치 스파크와 비슷한 수준으로, 휘발유에 불이 붙기 충분하다는 게 소방방재청의 설명이다. 소방방재청은 주유소 직원은 방전복을 입거나 정전기 방지용 분무액을 옷에 뿌리고, 셀프주유 운전자는 정전기 방전 패드를 꼭 만져줄 것을 당부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의류와 시트 등의 마찰로 발생하기 쉬운 정전기는 라이터나 가스레인지의 점화장치 스파크와 비슷한 수준으로, 휘발유에 불이 붙기 충분하다는 게 소방방재청의 설명이다. 소방방재청은 주유소 직원은 방전복을 입거나 정전기 방지용 분무액을 옷에 뿌리고, 셀프주유 운전자는 정전기 방전 패드를 꼭 만져줄 것을 당부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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