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레산업, 표준 성능평가시스템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남 창원시 팔용동 계측자동화시스템 전문업체인 이레산업(대표 김두식)은 어디서든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가전제품 표준 성능평가 시스템을 개발해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고 15일 발표했다.

    2009년 설립된 이 회사는 3억원을 들여 창원의 L사와 공동으로 지난해 측정데이터 분석기술을 이용한 표준 성능평가 시스템인 ‘G시스템’을 개발했다. G시스템은 시험 장소와 시험 담당자에 따라 시험 결과값이 달라지는 기존 시스템과 달리 동일한 측정 환경을 제공해 시험 장소, 시험 담당자와 상관없이 같은 시험 결과값을 얻을 수 있다.

    가격은 기존 해외 제품에 비해 5000만원가량 저렴한 3000만원대다. 지난해 70억원의 매출을 올린 이 회사의 올해 매출 목표는 80억원이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진단서까지 위조했다…예비군 미루려다 '덜미'

      예비군 훈련을 연기하기 위해 진단서를 위조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6단독 신세희 판사는 사문서 변조 및 예비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0)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2. 2

      다리 없는 미어캣·이상 행동하는 라쿤…미신고 동물카페 '적발'

      열악한 환경에서 동물을 사육·전시해온 서울 마포구 소재 한 동물카페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16일 A 동물카페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

    3. 3

      대전 공장 화재 실종자 전원 사망…사상자 74명 '대형 참사'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로 연락이 끊겼던 실종자 14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고는 사상자 74명에 달하는 대형 산업재해로 기록됐다.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께 발생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