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휘재 황반변성증, "2주에 한 번 망막에 주사치료 받는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송인 이휘재가 황반변성증을 앓고 있다고 밝혀 화제다.







    이휘재는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5년전 양쪽 눈에 황반변성증이라는 질환을 판정 받았다"고 말했다.



    황반변성증은 망막의 중심부로 혈관들이 자라나면서 시력 손상이 나타나는 질환. 이휘재는 "황반변성증이 오면 보이는 것만 보인다. 눈을 가리면 한쪽이 뿌옇게 보인다. 한번 오면 보이던 게 안보일 정도로 시력이 떨어진다"고 털어놨다.



    이어 "녹화장에 갔는데 대본이 안 보일때도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보이는지 안 보이는지 느껴진다. 일어날 때마다 확인한다. 최악인 경우에는 실명이라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휘재는 "보이던게 안 보이면 갑자기 우울증이 심하게 온다. 황반변성증은 꾸준히 평생 관리해야한다. 2주에 한번 주사치료를 받는다. 망막에 직접 주사를 놓는다. 보이던게 안 보이면 갑자기 우울증이 심하게 온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휘재 황반변성증 정말 힘들 것 같다" "이휘재 황반변성증 눈에 주사를 맞는다니 무서울 듯" "이휘재 황반변성증 답답하고 괴로울 것 같다" "이휘재 황반변성증 그래서 정신과 갔다온거구나" "이휘재 황반변성증 잘 치료받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은 대저택, 70만평 대지에 헬기 착륙장까지 ``야왕`의 그 집?`
    ㆍ이휘재, "아내 문정원 아사다마오 닮았다(?)" 과거 모습보니.. `깜짝`
    ㆍ188cm 11살 농구 선수, 미래의 샤킬 오닐 `발육 남다른 이유는?`
    ㆍ불법 외환거래 급증‥기획·테마조사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기부, 소부장 핵심 기술 자립 돕는다…140개사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과 공급망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R&D) 지원을 확대한다.중기부는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0...

    2. 2

      지연 이자 안주고 부당 반품까지…공정위, 롯데마트에 '갑질' 과징금 5.7억

      공정거래위원회가 롯데마트(롯데쇼핑 마트부문)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69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직매입 상품을 납품업체들에 부당 반품하고, 상품 판매대금을 뒤늦게 지급하면서도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데...

    3. 3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전국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15일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42.1원으로 전날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