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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수산식품공사, 농식품 사이버거래 1조6천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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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의 지난해 거래규모가 2012년보다 4천854억원 늘어난 1조6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농림수산업 총 생산액의 4%에 해당하고 전국 공영도매시장 거래액의 20%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거래 유형별로는 단체급식전자조달액이 1조2천898억원, 기업간 거래 3천50억원, 소상공인직거래액이 12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단체급식전자조달시스템은 2012년 3천741개 학교가 사용했지만 지난해에는 5천283개 학교가 이용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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