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즐라탄 오버헤드킥 보니.. 감탄이 절로! `최고의 골` 푸스카스상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3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파리 생제르맹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선수가 멋진 오버헤드킥으로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





    14일 새벽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2013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가장 멋진 골을 터뜨린 선수에게 푸스카스상을 수여했다.





    푸스카스상 수상은 30m가 넘는 거리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골을 넣은 파리 생제르맹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선수가 차지했다.





    즐라탄 푸스카스상 수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즐라탄 오버헤드킥, 진짜 멋있긴 해", "즐라탄 오버헤드킥, 다시 봐도 명장면", "즐라탄 오버헤드킥, 완전 대박 장면이지", "즐라탄 오버헤드킥, 예상했던 결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는 ‘FIFA - 발롱도르 상’의 영광은 호날두가 차지했다.

    (사진=해당 영상 캡쳐)


    김영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발롱도르 기원 서유리 VS 결혼 소식 전한 쿨 유리, 섹시 몸매 대결
    ㆍ신호위반 청구서내역 문자, 알고보니 스미싱
    ㆍ박현선 발레학원 원장+디자이너, 과감하게 드러낸 비키니 몸매 "자랑할 만 해"
    ㆍ윤상직 장관 "30대 그룹, 투자·고용 늘려달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종전 기대감에 유가하락…뉴욕증시 상승 출발

      미국이 이란에 분쟁 종식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는 소식에도 25일(현지시간) 원유 가격이 급락하면서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선박들의 통행을 선별적으로 늘리려는 조짐...

    2. 2

      중동발 질소·요소 비료 대란…농작물 생산 감소·가격 상승 우려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에너지 안보에 이어 식량 안보도 위협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폐쇄가 길어지면서 전 세계 공급량의 약 30%를 차지해온 중동산 질소 비료 등 농작물 생산에 필수적인 ...

    3. 3

      "아임 쏘리" 사과하던 최태원…깁스에 메모리 대란 흔적 남겼다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아임 쏘리.(I'm Sorry·미안해)"지난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엔비디아, 구글, 메타 등 미국 빅테크 수장들을 만날 때마다 한 말이다. AI 열풍으로 SK하이닉스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