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시경 안경 "스킨십 중 벗으면 이제 돌아갈 수 없다는 뜻" `오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성시경 안경 벗는 순간 폭풍 스킨십?





    가수 성시경이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들의 스킨십에 대해 언급했다.





    오는 10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 1부 코너 ‘그린라이트를 켜줘’에서는 ‘머리를 때린 뒤, 미안하다며 본인의 가슴으로 남자의 얼굴을 끌어당기는’ 여자의 행동에 관한 사연이 올라왔다. 이야기를 듣던 성시경은 안경을 껴서 이런 경우에 되게 곤란하다고 운을 뗐다.





    성시경은 “여자가 가슴팍으로 끌어당길 때 그렇다고 그 순간 잠깐! 하고 갑자기 안경을 벗을 순 없잖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토바이에서 내릴 때도 멋있게 헬멧을 바로 벗어야 하는데, 헬멧을 딱 벗어도 안경을 다시 쓰는 동안 멋이 깨진다고 투덜거렸다.





    그러나 성시경은 “근데 어떨 땐 큰 자극이 되기도 해요. 분위기가 좋을 때 안경을 딱 벗으면 이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이거든요”라는 말과 함께 묘한 표정을 지었다.





    성시경 안경 스킨십 발언에 누리꾼들은 "성시경 안경 벗으면 짐승남 되는건가?" "성시경 안경 벗은 모습 생각난다" "성시경 안경 벗으면 돌아갈 수 없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마녀사냥’은 오는 10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창숙 나이 질문에 `버럭`‥연하 남편 나이 속아 결혼한 탓?
    ㆍ불만제로 치킨 염지제 투입, 알고 보니 경악!...앞으로 치킨을 어떻게 먹나?
    ㆍ손석희 새누리당 영입설, 서울시장 출마?.. 김성태 강력 부인
    ㆍ"내년 성장률 4%"‥기준금리는 동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대폭 낮췄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6일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두 번째로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12월에는 2026년 한국 경제가 2.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3개월 ...

    2. 2

      400억 실탄 장전한 G마켓…구매자도 '月 1억 셀러'도 늘었다

      유상증자로 400억원의 현금을 마련한 G마켓이 실적 반등의 시동을 걸고 있다. 마련한 '실탄'으로 판매자 친화 정책을 펼쳐 제품 경쟁력을 올리고, 앱 이용자 수 역시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올 들어 판매...

    3. 3

      이란 전쟁에 삼전·하닉 '충격' 이유가…한국 덮친 '나비효과' [테크로그]

      중동 지역에서 벌어진 전쟁이 전세계로 뻗은 공급망을 타고 각지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은 반도체 훈풍에 올라타 고공행진 하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를 끌어내렸다. 스마트폰이나 가전제품을 사려던 유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