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투자개발사업 타당성조사 지원사업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가 다음달 6일까지 해외투자개발 인프라사업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 사업을 모집한다.



    타당성 조사 지원은 해외투자개발형사업을 추진하는 우리 기업의 사업실패 위험을 낮추고 사업 발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해외건설촉진법상 해외건설업자가 사업주로 참여하는 도로, 상·하수도, 철도, 수자원, 도시개발, 발전 및 산업 플랜트 등 해외투자개발형 사업이다.



    사업추진 정도에 따라 예비 또는 본 타당성조사로 구분하며, 사업발굴비용 건당 최대 5억원까지, 올해 총 20억원이 지원된다.



    국토부는 "이번 사업은 정부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해외건설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고 덧붙였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창숙 나이 질문에 `버럭`‥연하 남편 나이 속아 결혼한 탓?
    ㆍ손석희 새누리당 영입설, 서울시장 출마?.. 김성태 강력 부인
    ㆍ불만제로 치킨 염지제 투입, 알고 보니 경악!...앞으로 치킨을 어떻게 먹나?
    ㆍ"내년 성장률 4%"‥기준금리는 동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나프타 공급난에 與 수출 자제 요청…업계 “국내 공급 90%까지 확대”

      나프타 가격이 약 600달러에서 1100달러 수준으로 두 배 가까이 급등하고 수급까지 막히면서 석유화학 업계가 공장 ‘최저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나프타 수출 자제를 요청...

    2. 2

      농협銀,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

      국내 주요 은행이 매주 금요일 1시간 조기 퇴근 제도를 잇달아 도입하고 있다. 주 1시간 근로시간 단축을 골자로 한 산별 합의가 현장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은행권에도 ‘금요일 조기 퇴근’ 문화가...

    3. 3

      역대급 이자에 은행 함박웃음 수수료 인하에 카드사는 울상

      은행권이 지난해 24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내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반면 카드업계는 가맹점수수료 인하로 수익성이 떨어졌다.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인터넷은행, 특수은행을 포함한 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