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호텔신라, 창이공항 면세운영권 획득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텔신라가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면세점 운영권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랠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8일 오전 9시32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일대비 4600원, 7.06% 오른 6만8200원을 기록 중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향수, 화장품 면제사업 운영자로 신라면세점을 선택했습니다.



    신라면세점은 오는 10월 1일 사업권을 넘겨받아 2020년9월 30일까지 총 6년 운영을 하게 됩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조현영, 1초 세미누드... 가슴라인+섹시 자태 `아이돌 맞아?`
    ㆍ김수현 허세글 중 눈길 "약 사다줘‥부정맥 있어" 김수현 손발 걱정돼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주먹이 운다` 송가연, 한지민 닮은꼴로 `화제`‥"격투기 선수 맞아?"
    ㆍS&P "韓 신용등급 전망 상대적으로 안정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1400원 후반대로 오른 원·달러 환율에 대해 "펀더멘털과 괴리가 크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원화 평가절하 추이를 보면 국민연금 영향이 크다"고 짚었다. 이 총재는 2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별관 강당에서 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이 총재가 신년사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할애한 주제는 환율이었다. 이 총재는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며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하고, 내수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등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고환율 흐름에 대해 이 총재는 "환율의 적정수준을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환율이 높아진 이유로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그리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려면 중장기적으로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자본시장 제도 개선을 통한 투자유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짚었다.  하지만 최근 환율 흐름에 대해선 수급 요인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 총재는 "작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환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이라며 "외환당국은 일련의 단기적 조치들도 병행해야 했다"고 말했다.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의 영향도 함께 강조했다. 이 총재는 "지

    2. 2

      폴스타,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폴스타 온 투어 진행

      스웨덴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는 오는 9~18일 더 리버몰 강동에서 새해 첫 ‘폴스타 온 투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폴스타 온 투어는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 브랜드와 제품 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 및 시승 행사로, 폴스타는 100% 온라인 판매 방식과 오프라인에서의 지속적인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이번 폴스타 온 투어는 더 리버몰 강동 1층 부출입구 앞에 부스를 마련한다. 폴스타 4  2대를 전시하며, 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 듀얼모터, 그리고 듀얼모터 퍼포먼스까지 모든 트림의 차량을 관람 및 시승할 수 있다.시승 신청은 이날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현장 시승 접수도 가능하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3

      "HBM4, 삼성이 돌아왔다" 자신감 폭발…신년사 내용 보니

      삼성전자가 신년사를 통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경쟁력과 인공지능(AI) 기반의 고객경험을 강조했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을 맡는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과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인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각각 '2026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DS부문과 DX부문 간 사업 성격이 다른 만큼 각 부문 임직원들에게 경영 상황에 맞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따로 발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전 부회장은 삼성전자가 로직부터 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선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인 점을 언급했다. 이 같은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면서 'AI 시대'를 선도하자는 것. 전 부회장은 "최신 AI 기술과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연구개발(R&D), 제조, 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HBM 경쟁력 회복을 강조하면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 부회장은 "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고 말했다. 또 "파운드리 사업은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며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성과로 이어가자"고 했다. 이어 "고객의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다.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의 회사로 변화하자"며 "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