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포천시, `행복주택` 건설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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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포천시가 행복주택 건설을 국토부에 요청했다.
국토교통부는 8일부터 이틀간 주택토지실장 등 관계자들은 부산시를 현장방문해 행복주택 후보지에 대한 입지여건 등을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시의 행복주택 후보지는 동래역사 주변 유휴지와 서구 아미4지구 주거환경예정구역 등 6곳으로 이들 지역이 사업지구로 지정되면 연내 사업계획 승인 후 지역여건에 맞는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부산지역의 행복주택은 정부 재정지원 30%와 국민주택기금 융자 40%, 임대보증금 및 사업자 부담으로 지어진다.
향후 주변시세의 80% 이하에서 임대료가 결정되고 임대기간은 최소 30년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또, 포천시도 군내면 구읍지구의 포천 미니복합타운에 행복주택 300가구, 신북면 가채지구에 358가구 등 약 700가구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산시에서 행복주택 지구지정을 제안해 왔다"며 "모든 지역을 지정할 수는 없고, 우선순위를 정해 행복주택 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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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의 행복주택은 정부 재정지원 30%와 국민주택기금 융자 40%, 임대보증금 및 사업자 부담으로 지어진다.
향후 주변시세의 80% 이하에서 임대료가 결정되고 임대기간은 최소 30년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또, 포천시도 군내면 구읍지구의 포천 미니복합타운에 행복주택 300가구, 신북면 가채지구에 358가구 등 약 700가구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산시에서 행복주택 지구지정을 제안해 왔다"며 "모든 지역을 지정할 수는 없고, 우선순위를 정해 행복주택 지구로 지정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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