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우빈 지드래곤 전화연결, "남자랑 통화하는데 떨려"…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Mnet ‘엠카운트다운’
    Mnet ‘엠카운트다운’
    배우 김우빈과 지드래곤의 전화연결돼 통화한 장면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2014 신년특집에서는 MC 김우빈과 지드래곤이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우빈은 ‘엠카운트 다운’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지드래곤은 뭘 입어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무슨 노래를 불러도 그렇게 멋있다.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없었다”며 지드래곤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은 지드래곤과 깜짝 전화 통화를 연결했다. 지드래곤은 전화 통화에서 "남자랑 통화하는데 무척 떨린다. 제가 형 같지는 않지만 형이라고 불러 달라"고 말했다.

    또한 김우빈은 지드래곤에게 애교 섞인 목소리 연신 "형~"이라고 불러 묘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날 김우빈이 지드래곤에게 '2014년의 계획'을 묻자 "우빈이랑 친해지는 것"이라고 대답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긴장·설렘 그리고 통통 튀는 아일릿…성장 서사 압축한 첫 콘서트 [김수영의 스테이지&]

      그룹 아일릿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처음의 설렘'을 공유했다. 긴장과 설렘, 환호와 열정,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이 한데 모인 '아일릿다운' 첫발이 완성됐다.아일릿...

    2. 2

      '김충재♥' 정은채 "'아너'연우진과 스킨십 장면? 놀림받아" [인터뷰+]

      배우 정은채가 깊은 고민으로 탄생시킨 '아너' 강신재를 추억했다.정은채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강신재는 제가...

    3. 3

      "'미스트롯4'로 인생 달라져"…눈물은 이제 그만, 'K-트롯' 새 시대 연다 [종합]

      '미스트롯4' 톱5 멤버들이 치열했던 경연을 지나 'K-트롯'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4' 톱5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