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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 테샛으로 명문고·명문대 가기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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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 성공 사례·공부법 등 소개
    1월 17일(금) 오후 2시 한경서
    국가공인 청소년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인 주니어 테샛(Junior TESAT)으로 명문고·명문대 가기 설명회가 오는 17일(금) 오후 2시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에선 한국경제신문이 시행하는 주니어 테샛과 테샛을 통해 명문고·명문대 입학에 성공한 사례와 입시전략 등을 알려주고 공부법도 소개한다. 박주호 미래에듀 사장(전 서울여대 교수)이 ‘고교 입시제도 변화와 주·테로 명문고 가기’ 강연을 통해 외국어고 등 특목고의 입시제도 변화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또 주니어 테샛과 테샛으로 명문고·명문 상경대 입학에 성공한 학생이 주니어 테샛 공부법과 활용법에 대해 알려준다. 박주병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장은 주니어 테샛 시험 소개와 출제기준 등을 들려준다.

    중학생과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및 학부모라면 누구든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이나 부모는 테샛 홈페이지(www.tesat.or.kr)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tesat@hankyung.com)로 보내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설명회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한국경제신문은 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근처에 있다.

    주니어 테샛은 중학생 눈높이에 맞춘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이다. 경제이론과 금융 등 50문항을 60분 동안 푼다. 300점 만점으로 절대평가를 통해 S급(270점 이상), 1급(240~269점), 2급(210~239점), 3급(180~209점)의 국가공인 자격증을 준다.

    학교 내신 성적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주니어 테샛을 통해 용인외고 민족사관고 등 명문고에 진학한 학생들이 많다. 테샛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용 국가공인 경제 이해력 검증 시험이다.

    한국경제신문은 2월 중순께 중학생과 고등학교 신입생들을 위한 ‘주니어 테샛 경제 리더스 캠프’도 개최할 예정이다.

    강현철 연구위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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