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윤정 母 폭언에 네티즌들 "유산되면 어쩌려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 / 27

    장윤정 임신 소식에 어머니 육 씨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라는 제목으로 욕설을 쓴 편지를 공개했다.

    해당 글에는 장윤정의 어머니가 딸인 장윤정을 향해 폭언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다. 장윤정 어머니는 "세월이 흘러 1년이 흘러가는데 넌 변한 게 없구나. 거짓을 하고 시집이라는 곳으로 숨어버렸던 날 안 보던 입이 열 개라도 그리 함부로 행동해서는 안 되지"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기가 막혀서 이젠 나도 널 안 봐. 허니 끝까지 가보려면 가보자"라며 "이 나쁜X아. 세상을 그리 살지 마"라며 "잘못을 인정하고 빌어도 시원치 않을 터인데 어딜 고개를 빳빳이 들고 다니냐고?"라며 폭언을 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윤정 임신했는데 스트레스 받겠다", "장윤정은 태교에만 힘써라", "어머니 때문에 유산되면 어쩌려고 저러나" 등 임신한 장윤정의 건강을 염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한편 장윤정의 소속사 인우프로덕션 측은 9일 "장윤정 어머니가 블로그에 게재한 글을 확인했다"며 "욕설 편지글이 게재된 블로그 운영자에 대해 우선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박지훈, '메이 미소 짓게 만드는 귀여움'

      배우 박지훈이 19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 온다웍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유해진, 박지훈...

    2. 2

      '만약에 우리' 구교환 "연기 천재? 나는 노력파 성장캐" [인터뷰+]

      배우 구교환이 정통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를 통해 가슴 시린 사랑을 이야기한다. 그동안 장르 영화와 개성 강한 캐릭터로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구교환은 이번 작품에서 또 다른 얼굴...

    3. 3

      '러브: 트랙' 현실 로맨스부터 성장담까지…4색 사랑 공개

      2025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트랙'이 현실 로맨스부터, 가족의 이름 아래 숨겨진 갈등, 설렘으로 번지는 만남과 청춘의 성장을 담은 4편의 사랑 이야기를 공개한다.먼저 오는 21일 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