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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직자 감찰·재산내역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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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브리프
    안전행정부는 9일 국민의 신청이 없더라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는 사전 정보공표 목록을 318개에서 4338개로 13.6배 늘린다고 9일 발표했다.

    종전에 국회 의사중계시스템의 회의록에서 찾아야 할 국정감사 지적 및 조치 결과, 아예 공개되지 않았던 공직자 감찰 결과를 포함한 감사 내용,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등이 이번에 새로 포함됐다.

    안행부는 앞으로 국민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행정감시를 위해 필요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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